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
- 작성자전북생생TV
- 조회수591
- 작성일2019-10-2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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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멘트> GM군산공장 폐쇄 후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전북이 국내 최대 전기차 생산기지로 도약할 전망입니다. 뉴스 –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 전라북도는 24일 옛 GM 군산공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양대 노총, 5개 전기차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현장음 – 문재인 / 대통령 (“오늘 군산은 또다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력산업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군산형 일자리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전기차’ 시대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지역의 신산업 육성 의지, 노사민정의 대타협, 그리고 정부의 지원이 더해져 군산은 전기차 메카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양대 노총이 참여한 최초의 상생 일자리로 5개의 중견·벤처기업이 중심이 돼 2022년까지 4천 122억 원을 투자, 전기차 17만 7천여 대를 생산하고 2천 개에 이르는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전망입니다.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이곳에 작지만 강한 중소 벤처기업들이 뭉쳐서 그보다 더 큰 떠나버린 대기업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어냈습니다. 미래 신산업 전기차 생산 전진기지가 되는 군산의 모습을 드디어 출범 시킨 것입니다.”)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GM 사태로 잃었던 일자리를 다시 회복하는 등 지역경제 회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전기차 부품업체로 전환하는 지역 업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하는 등 전기차산업의 메카 육성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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