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7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 작성자전북생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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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9-10-1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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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의회가 제367회 임시회를 열고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심의하는 회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뉴스 – 제367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제367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가 지난 14일 개회한 가운데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촉구 건의안 등 주요현안에 대한 의안심사가 진행됐습니다. 16일과 17일에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국주영은, 박희자, 성경찬 의원 등이 건강한 먹거리 소비확산 방안과 로컬푸드 직매장 안전성 강화, 공무원 현원 부족 등에 대한 내용으로 도정질의를 했습니다. 현장음 – 국주영은 / 전라북도의원 (“안전한 먹거리이자 제2의 주식인 우리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비를 위해서는 밀가루를 사용하는 가공업체와 밀 재배 농가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지사님의 의견은 어떠한지 답변 바랍니다.”)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도에서는 우리밀 소비 확대를 위해 우리밀로 만든 간식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공급하는 소비촉진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삼락농정위원회에서 제안된 우리밀 가공에 필요한 기계·장비 지원 사업도 해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총 71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등에서 현지 의정활동을 펼친 뒤 24일에 폐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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