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닥터헬기 이착륙장 추가 지정
- 작성자전북생생TV
- 조회수486
- 작성일2019-10-08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아나운서 멘트> 앞으로 전북지역 고속도로에서 중증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닥터헬기가 출동해 환자를 이송하게 됩니다. 뉴스 – 고속도로 닥터헬기 이착륙장 추가 지정 전라북도는 지난 7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도내 고속도로 내 12개소를 닥터헬기 이·착륙장으로 추가 지정해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닥터헬기가 출동해 환자를 이송하기로 했습니다. 현장음 – 강영석 / 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 (“고속도로는 사고 발생 시 중증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적정시간 내 신속한 이송체계가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금번 협약에 의한 도내 고속도로 주변의 12개소를 포함한 110개소의 닥터헬기 환자 인계점을 잘 관리 운용하여 전북도민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내 닥터헬기 인계지점은 110곳으로 늘어나게 돼 응급환자 이송체계의 사각지대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