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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농사 기원 모내기 현장 행정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71
  • 작성일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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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가 모내기 철을 맞아 농민들과 함께 풍년 농사를 기원했습니다.

 

지난 27일 김제 봉남면의 한 농가를 방문해 직접 이앙기에 올라 모내기를 하고,

도내 14개 시·군 쌀 전업농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고품질 쌀 생산과 전북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어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증가할 것이 우려된다며

모내기 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전북에 처음 문을 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찾아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어 교육과정을 참관하고,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입국 규모가 확대되는 만큼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겠다고 말했는데요,

 

이에 따라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앞으로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 제공 중인 다국어 상담서비스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외국인근로자 교육훈련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제공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침수 안전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도내 침수 분야 기업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제품과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것인데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에는 2년간 도비 5억6천만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되는 침수산업 분야로는 복합재 기반 이동식 차수제품,

고용량·고유량 침수예방 펌프 및 모니터링 시스템, ICT 기반 도시 침수 통합 관제 시스템 등입니다.

골든포우와 한성산기, 베이지안웍스 등 3개 기업이 과제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들 기업은 추후 전북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침수 제품 개발 연구에 매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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