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미래 모빌리티 현장 점검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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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5-08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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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김제 특장차 클러스터와 완주 현대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김제 특장차클러스터의 검사·인증센터를 찾아 기업 지원 기능과 운영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또 현대차 전주공장의 친환경 상용차용 생산라인을 점검하고, 전북특별법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과 시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출고 전 임시운행 허가 특례를 도입해 제조와 특장 공정 간의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전북도는 제도와 기술을 결합한 산업 혁신 모델을 통해, 새만금과 연계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지도를 완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예년보다 2주 앞당긴 지난 1일부터 종합대책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705곳으로 확대 지정하고, 산사태와 침수 가능 지역 등 위험 지역에 대한 전수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또 재난 취약계층 보호 돌봄을 강화하고, 폭염 예방 5대 수칙 점검과 함께 야외활동자에 대한 안전관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도는 AI 기반 재난감시와 침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방침입니다.
김관영 지사는 현장 중심의 점검과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도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개발공사를 방문해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전북형 반값주택과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 안정 정책의 진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이어 산업기반과 교통망 등 도민 삶과 직결된 분야를 담당하는 개발공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도정 정책이 현장에 빠르게 녹아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 진행 과정에서 현장 안전 관리에도 유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출연기관이 민생경제의 최일선에서 현장의 어려움을 시의적절하게 해소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