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야구 레전드 김성한 前 야구감독 명예 홍보대사 위촉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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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1-02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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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자 지도자로 활동해 온
김성한 전 야구감독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김성한 전 감독은 전북 출신으로, 프로야구 원년 선수로 활약한 뒤 감독과 지도자로 활동하며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성한 전 감독의 도전 정신과 책임감 있는 리더십 및 스포츠 분야 활동 이력,
대중적 인지도를 고려해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도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김성한 전 감독이 지닌 대중적 인지도와 두터운 팬층, 긍정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지역 이미지 제고 및 주요 도정 홍보를 해나갈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비수도권 최초로 벤처펀드 1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 달성하며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독보적인 벤처투자 성과를 거뒀습니다
도는 전주 라한호텔에서 ‘전북 벤처투자 라운드 SCALE-UP 통합 컨소시엄’ 행사를 열고,
벤처펀드 누적 결성액이 1조 18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격적인 펀드 조성과 투자 확대로 이뤄졌으며,
도내 기업 투자 유치와 고용·매출 증가 등 가시적인 경제 효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벤처펀드 1조 원 조기 달성을 계기로
지역기업 성장과 투자가 선순환하는 전북형 벤처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김제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과 함께
김제 온천지구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김제시 상동동 김제온천관광지 내 숙박시설 부지에
총 365억 원을 투입해 3성급 호텔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8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신설 호텔은 지하 1층, 지상7층 규모로
연회장과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는 행정 절차 지원과 투자보조금 지급을 맡고,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은 투자계획에 따른 사업 이행과 호텔 건립을 책임집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김제 온천지구의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