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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495
  • 작성일2025-08-29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링’의 양미희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춰

실행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세컷에서 만나보시죠.

 

전북특별자치도가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실행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도청에서 ‘국정과제 분석·대응 보고회’를 주재하며,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담긴 전북 핵심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전북의 주요 과제가 새 정부 국정과제에 대거 반영된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도정 발전 동력으로 확산하기 위한 후속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국정과제에 포함된 사업은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 SOC 확충, RE100 산업단지 조성,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 농생명·K-푸드 산업 육성, AI·바이오·방산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

공공의료‧복지 인프라 강화, 재난안전‧사회적 포용 등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공조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한·아세안센터, 전주시와 협력해 아세안 지역과의 국제 교류를 본격화합니다.

 

세 기관은 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무역·투자·관광·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북과 전주시가 글로벌 문화·스포츠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아세안과의 교류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특히, 오는 2026년에는 한국전통문화의전당에 ‘아세안 홀’을 개관해

지역 내 아세안 문화 교류 거점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전북국제협력진흥원과 함께 공동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문화·관광 포럼과 국제행사 유치를 통해 동아시아 교류의 허브로 성장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주거 정책, ‘전북형 반할주택’ 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남원시, 장수군, 임실군, 전북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1단계 사업에 나섰습니다.

 

입주자들은 임대보증금을 최대 5천만 원까지 무이자로 지원받고, 임대료도 시세의 절반 수준에 공급됩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자녀 한 명만 출산해도 월 임대료가 전액 면제되는 제도가 적용됩니다.

 

전북형 반할주택은 오는 2029년까지 남원, 장수, 임실에 각각 100세대씩 총 300세대를 공급하고,

2031년까지 200세대를 추가해 500세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명예문화 관광축제인

무주 반딧불축제가 돌아왔습니다!

 

무주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열리는 무주 반딧불축제는

9월 6일 토요일부터

9월 14일 일요일까지 열리는데요!

 

이번 축제에서는

반딧불을 직접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무주 대표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

반딧불 전시와 다양한 공연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신비로운 반딧불과 함께

즐거운 추억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고요.

여러분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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