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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기독교복음병원을 살려주세요
- 작성자도○○
- 조회수484
- 작성일2009-01-28
도민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
친애하는 남원시민 여러분 그리고 전북도민 여러분! 남원기독교복음병원은 지금 부적절한 법적용과 소수 정치브로커들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고 존폐의 기로에 서서 도민여러분과 도지사님의 관심과 재심청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원 기독교복음병원에는 146명의 직원과 260여명의 입원환자가 있으며 기독교정신에 입각하여 최대한 친절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모든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병원이 자리하고 있는 남원시 산곡동은 남원에서도 좀 외진 곳이라 외래환자가 하루 평균 10명 미만이며 대부분 외지에서 온 노인환자가 많아 월 평균 2억 4천정도의 적자가 발생되어 종합병원으로서는 더 이상 운영이 어렵고 계속되는 행정처분과 고발 때문에 사실상 종합병원을 운영하기에는 불가능한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병원을 "종합병원과 노인전문병원"에서 "노인전문병원만을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변경하고자하는 용도변경청원을 남원시에 냈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남원시장이 도지사에게 시설변경승인을 요청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어찌된 영문이지 도청 지역개발과의 직원들이 심의자료에 허위사실과 부정정인 견해를 추가하고 소수의 모리배와 브로커들이 남원시 의사회의 이름을 빌려 제출한 악의적이고 기만적인 진정서를 활용해 1월23일 심의에서 부결될 수밖에 없도록 유도하여 결국 우리병원이 폐업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도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남원시장님 그리고 도지사님 어떤 방식으로 든 우리병원이 생존할 수 있는 길을 좀 열어 주십시오. 150명의 직원과 600명의 가족들 그리고 1000명될지도 모르는 환자와 보호자 가족들을 제발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2009년 1월 28일
남원기독교복음병원 임직원 올림
친애하는 남원시민 여러분 그리고 전북도민 여러분! 남원기독교복음병원은 지금 부적절한 법적용과 소수 정치브로커들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고 존폐의 기로에 서서 도민여러분과 도지사님의 관심과 재심청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남원 기독교복음병원에는 146명의 직원과 260여명의 입원환자가 있으며 기독교정신에 입각하여 최대한 친절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모든 직원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병원이 자리하고 있는 남원시 산곡동은 남원에서도 좀 외진 곳이라 외래환자가 하루 평균 10명 미만이며 대부분 외지에서 온 노인환자가 많아 월 평균 2억 4천정도의 적자가 발생되어 종합병원으로서는 더 이상 운영이 어렵고 계속되는 행정처분과 고발 때문에 사실상 종합병원을 운영하기에는 불가능한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병원을 "종합병원과 노인전문병원"에서 "노인전문병원만을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변경하고자하는 용도변경청원을 남원시에 냈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남원시장이 도지사에게 시설변경승인을 요청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어찌된 영문이지 도청 지역개발과의 직원들이 심의자료에 허위사실과 부정정인 견해를 추가하고 소수의 모리배와 브로커들이 남원시 의사회의 이름을 빌려 제출한 악의적이고 기만적인 진정서를 활용해 1월23일 심의에서 부결될 수밖에 없도록 유도하여 결국 우리병원이 폐업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도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남원시장님 그리고 도지사님 어떤 방식으로 든 우리병원이 생존할 수 있는 길을 좀 열어 주십시오. 150명의 직원과 600명의 가족들 그리고 1000명될지도 모르는 환자와 보호자 가족들을 제발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2009년 1월 28일
남원기독교복음병원 임직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