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97
- 작성일2026-05-21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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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러 최현서입니다.
도내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대규모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 세 컷에서 만나보시죠.
도내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을 위한 대규모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안전점검단은 전주 감나무골 재개발 공사현장을 찾아 추락방지시설 설치 상태와 화재 위험 작업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이어 덕진수영장을 방문해 전기·기계설비 운영 상태와 비상 피난동선, 익수사고 예방대책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기술장비를 활용한 정밀점검과 주민점검신청제를 도입해 실효성을 높이고,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한편 집중안전점검은 다음 달 19일까지 도내 144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도내 축산농가의 가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 대응이 본격화됩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폭염으로 약 38만 3천 마리의 가축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돼지와 닭 사육이 많은 익산과 정읍, 김제 지역에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도는 가축재해보험 지원과 축사 냉방시설 설치 등 폭염 대응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오는 9월 30일까지 축산분야 폭염예방 상황실을 운영하고,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도 실시합니다.
이와 함께 적정 사육밀도 유지와 지붕 살수 등 축산농가를 위한 여름철 사양관리 요령도 적극 안내할 방침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와 경기도가 초광역 협력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두 지역은 이번 협력을 통해 양자통신을 중심으로 연구개발부터 실증, 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북은 풍부한 제조·실증 인프라를, 경기도는 연구개발 기능을 중심으로 상호 보완적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금융·공공 데이터 보안 실증과 차세대 양자보안 플랫폼 구축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은 이번 컨소시엄은 디지털·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초광역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분들의 시름을 덜어줄 반가운 소식입니다.
농촌과 인구감소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가 시범 운영되는데요,
이제는 내국인 고용 여부와 상관없이
외국인 우수인재를 한 명씩 채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특례 대상은 정읍과 남원, 김제 등
도내 인구감소지역 열 곳에 있는 소상공인과 농업법인인데요.
음식점이나 제조업 같은 생활 밀착 업종 소상공인은 물론이고,
농업법인은 업종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운영되니까요,
그동안 일손 부족으로 애태우셨던 사장님들은
이번 기회에 신청하셔서 든든한 지원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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