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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78
  • 작성일2026-05-1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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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노홍석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됩니다.

노 권한대행은 도정현안 대응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먼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대형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부처 방문에 나서고, 맞춤형 전략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또 현대차 새만금 투자가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서두르는 한편,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에도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 점검과 취약계층 피해 지원 대책의 신속한 추진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LS전선의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국가산업단지에 이차전지 핵심 소재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공장은 총 450억 원이 투입돼 군산국가산단 내 1만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됐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전해동박용 원소재 '큐플레이크'를 생산합니다.

이 공정은 기존 4단계 제조 공정을 1단계로 줄여, 생산 효율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한국미래소재는 탄소 발생량을 87% 감축해 친환경 ESG 기준 충족은 물론, K-배터리 공급망 안정화에도 앞장설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전시회인 'CES 2027'에 참가할 지역 혁신 기업들을 29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ICT 융합 분야 완제품이나 상용화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시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는 물론, 항공·숙박비와 통역, 물류지원 등이 기업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됩니다.

이와 함께 일부 기업에는 'CES 혁신상’ 출품 신청과 영문 컨설팅 비용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될 예정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 R&D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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