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대규모 투자 핵심 현장 점검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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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4-2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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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투자 등 대규모 민간 투자가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새만금 인근 5개 핵심 현장에 대한 점검이 진행됐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스마트 수변도시와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해 공정 상황과 미래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군산조선소를 찾아 완전 재가동을 위한 인력 수급을 점검하고,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방문해 양극재 전구체 생산 과정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새만금 국제공항 부지에서는 항만·철도·항공을 잇는 '트라이포트' 물류 인프라가 대규모 투자 성과를 극대화할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기업이 마음껏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수소 생태계 등 핵심 인프라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동남권의 공공의료 강화와 교육 거점 조성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남원의료원을 찾아 필수의료 제공 현황을 보고받고, 의료진을 격려하며 지역 의료안전망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이어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살피고, 산모들의 돌봄 공백이 없도록 운영 여건을 지속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를 찾아 2027년 개교 준비 상황과 유학생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글로컬캠퍼스가 희망의 터전이 되도록 정주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농생명 산업 혁신과 첨단 방산기업 유치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먼저 장수군의 임대형 스마트팜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청년 농업인 유입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전북형 농생명 모델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농어촌 기본소득 가맹점을 찾아 기본소득 지급 이후 가맹점 증가와 소비 순환으로 상권에 활력이 더해지는 현장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무주에서는 현대로템 투자 예정지를 찾아 2034년까지 진행될 3천억 원 규모의 항공우주 생산기지 구축 등 투자 이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스마트농업과 농어촌 소득 정책을 연계한 전북형 농생명 모델 확산과 함께, 첨단 방산·항공우주 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해 속도감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