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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19
  • 작성일2026-04-09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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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러 최현서입니다.

 

김관영 도지사와 현대차그룹 신승규 부사장이 만나

새만금 9조 원 투자협약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 세 컷에서 만나보시죠.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협약 이행 상황 점검과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전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는 ‘7자 공동투자협약’ 후속 조치로, 새만금 대규모 투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북은 수전해 보조금 정책 수립과 새만금항 인입철도 조기 개통 등 기업 건의 사항에 대한 실현 방안을 검토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2027년부터 새만금에 약 9조 원을 투입해 로봇·AI·재생에너지 등 5개 핵심 미래 첨단산업 거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현대차 투자를 행정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새만금을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메카이자 세계적인 성공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단을 거점으로 국방 첨단복합소재·부품 산업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소재부터 부품·완제품까지 연계한 산업 생태계 조성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전주시와 전북테크노파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16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 기관들은 국방 특수소재·부품 공동 연구개발과 기술협력,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합의했습니다.

전북은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와 연계해 기업 수요를 반영한 기술협력을 확대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방산시장 진출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하기 위해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경제계 등 각계 대표로 구성돼 범도민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전북은 국민연금공단 중심의 금융 인프라와 농생명.기후에너지 등 탄탄한 전략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관련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도는 금융.자산운용 분야를 중심으로 유치 전략을 강화하고, 정치권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범도민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이 키우는 우리 지역의 부모님들께 아주 반가운 소식인데요,

이번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만 9세 미만까지 확대됩니다.

 

살고 계신 지역에 따라 최대 12만 원까지 받을 수 있고요,

특히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월 최대 13만 원까지 지원 혜택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그동안 지급이 중단됐던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아이에 대해서는

올해 1월부터 3월분까지 소급해서 받을 수 있으니까요,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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