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24
- 작성일2026-04-0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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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러 최현서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조선소 정상화를 계기로 전북을 K-스마트 조선의 핵심 기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 세 컷에서 만나보시죠.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조선소 정상화를 계기로 전북 스마트 조선산업 육성을 위한 4대 전략을 본격 추진합니다.
도는 AI 기반의 디지털 공정 전환과 친환경 선박 생태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선박 제조를 넘어 ‘특수목적선 유지·보수·정비 특화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산업 외연을 고부가가치 생태계로 확장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지역 대학 등과 연계해 조선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전북의 인재가 지역 산업을 이끄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미래의 군산조선소는 스마트 조선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며 2028년 전북의 기술로 만든 완성선이 군산 앞바다를 가르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원광대학교와 전북대학교, 익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부터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그리고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익산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채용 연계형 인력양성 체계를 본격 가동할 계획입니다.
특히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적정성 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최종 지정 시 첨단 신약 개발과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해 정착할 수 있는 교육·산업·일자리의 선순환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습니다.
법원이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 2건에 대해 각각 기각과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사업 집행으로 인해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한다고 보기 어렵고, 사안의 긴급성이나 집행정지를 구할 법률상 이익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새만금 신공항 사업은 항소심 판단 전까지 기본계획 효력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중단됐던 환경영향평가 절차 재개를 환경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입니다.
또한 도는 집행정지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법원의 판단이 확인된 만큼, 향후 항고가 제기될 경우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최근 중동 정세 소식에 우리 집 종량제 봉투, 미리 사둬야 하나 걱정하신 분들 많으시죠?
전북특별자치도가 긴급 점검에 나선 결과,
도내 전체 평균 재고량은 829만 매!
150일분이나 확보돼 있어 수급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원료도 넉넉하고요, 지금 전주시와 군산시도
수백만 장을 추가 제작 중이니까 공급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무엇보다 봉투 가격은 조례로 정해져서 절대 오르지 않거든요.
그리고 도는 만약의 상황까지 대비해서
비상 수거 대책까지 세워뒀으니까
평소처럼 꼭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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