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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항 신항 개장 준비, 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40
  • 작성일2026-03-27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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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항 신항 개장을 앞두고 주요 시설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이 진행됐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접안시설과 북측 진입도로 등 핵심 구조물 추진 현황과 항만 운영 준비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군산항 준설 문제 해결을 위한 금강하굿둑 상류 구간 준설과 유지준설사업비 확대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또한 물동량 확대를 위해 중량 부두 반영과 특송화물 검색기 추가 설치 방안도 검토됐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차질 없는 개장을 당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군산항의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안군은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의 기본사회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선포했습니다.

이번 선포식은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국가의 강력한 지원 의지를 현장에서 증명했습니다.

부안군은 2.46GW 해상풍력 기반의 바람연금과 농어촌 기본소득 등 생애주기별 기본보장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와 기본소득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군민이 최소한의 품격 있는 삶을 보장받는 부안형 모델을 완성할 방침입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남권 해상풍력 지역상생 업무협약 등을 통해 부안이 대한민국 기본사회 정책의 1번지임을 확고히 하는 전환점이 됐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진안군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인 '꿈터마을'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학부모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현재 57명이 거주하고 있는 꿈터마을은 우수한 통학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는 놀이학습실과 커뮤니티 공간을 갖춘 기초생활거점센터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전북 농촌유학은 매년 증가해 올해 유학생 수 333명을 기록했으며, 이 중 94%가 가족체류형을 선택해 정주 유입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는 올해 총 23억 원을 투입해 유학경비 지원과 시군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농촌유학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관영 지사는 유학 가족들이 전북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거주시설 확충과 특화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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