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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조선소, 10년 만에 새 주인 맞아 정상 가동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28
  • 작성일2026-03-20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전북 군산조선소가 10년 만에 새 주인을 맞아 신조 선박 건조가 가능한 조선소로 정상 가동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현대중공업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조선 설계·건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선소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은 향후 3년간 블록 물량을 군산조선소에 발주하고 설계 용역 제공과 원자재 구매 대행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사내협력사 인력 806명의 고용 승계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고용과 경제회복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군산조선소를 K-조선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력 양성과 세제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전북 군산조선소가 10년 만에 새 주인을 맞아 신조 선박 건조가 가능한 조선소로 정상 가동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현대중공업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조선 설계·건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선소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은 향후 3년간 블록 물량을 군산조선소에 발주하고 설계 용역 제공과 원자재 구매 대행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사내협력사 인력 806명의 고용 승계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고용과 경제회복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군산조선소를 K-조선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력 양성과 세제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DH그룹과 부안 제3농공단지 일원에 피지컬AI·방산·수소 산업 제조기지를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DH그룹은 2032년까지 총 1,500억 원을 투자해 스마트팩토리와 수소모빌리티 부품 공장, 미래비전 연구단지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투자가 완료되면 직접고용 310명을 비롯한 대규모 일자리가 창출되며, 새만금 AI·수소 시티 클러스터와 연계해 전북 서부권 산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이번 투자는 관광.신재생에너지 중심이던 부안군 투자유치 흐름이 고부가가치 첨단 제조업으로 확대되는 변화를 보여줍니다.

김관영 지사는 DH그룹이 차질 없이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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