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53
- 작성일2026-03-2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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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러 최현서입니다.
군산조선소가 10년 만에 새 주인을 맞아 정상 가동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 세 컷에서 만나보시죠.
전북 군산조선소가 10년 만에 새 주인을 맞아 신조 선박 건조가 가능한 조선소로 정상 가동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현대중공업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조선 설계·건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선소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은 향후 3년간 블록 물량을 군산조선소에 발주하고 설계 용역 제공과 원자재 구매 대행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사내협력사 인력 806명의 고용 승계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고용과 경제회복에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군산조선소를 K-조선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력 양성과 세제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DH그룹과 부안 제3농공단지 일원에 피지컬AI·방산·수소 산업 제조기지를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DH그룹은 2032년까지 총 1,500억 원을 투자해 스마트팩토리와 수소모빌리티 부품 공장, 미래비전 연구단지 등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투자가 완료되면 직접고용 310명을 비롯한 대규모 일자리가 창출되며, 새만금 AI·수소 시티 클러스터와 연계해 전북 서부권 산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이번 투자는 관광.신재생에너지 중심이던 부안군 투자유치 흐름이 고부가가치 첨단 제조업으로 확대되는 변화를 보여줍니다.
김관영 지사는 DH그룹이 차질 없이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통령 주재 타운홀미팅과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투자 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대전환에 나섰습니다.
도는 타운홀미팅에서 도출된 4대 분야 57개 핵심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최대 약 57조 원 규모의 국가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타운홀미팅의 열기에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 결단이 더해짐에 따라, 정부는 국무조정실 산하 TF를 통해 규제 개선과 인프라 확충을 전폭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는 '현대차 투자지원 공무원 전담제'와 41개 특례를 담은 전북특별법 개정, 3단계 실행 로드맵 가동 등으로 투자 이행을 밀착 지원할 방침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국가와 민간의 힘을 모아 전북 산업과 도민 삶에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아이들 손잡고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봄을 맞아
도내 20곳의 유아숲 체험원의 단장을 마치고 문을 활짝 열었는데요,
유아숲 지도사님과 함께 숲 속에서 자연을 관찰하면서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와 프로그램 준비까지 완벽하게 끝냈으니까요,
이번 주말에는 유아숲체험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숲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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