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뉴스

현재 보고 계시는 컨텐츠와 연관된 컨텐츠를 추천드립니다!

보다 정확한 맞춤추천을 위해 정보를 설정하세요

설정하기

전북특별자치도-현대로템, 무주에 항공우주 생산기지 구축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34
  • 작성일2026-03-13
  • 담당부서

동영상대본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방산 대기업 현대로템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무주군 일원에 항공우주 생산기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현대로템은 2034년까지 약 3,000억 원을 투입해 76만 330㎡ 규모 부지에 생산기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곳에는 초음속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등을 생산하는 종합 항공우주 생산기지가 구축됩니다.

이를 통해 무주군은 관광 도시를 넘어 첨단 항공우주 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고, 대기업 유치와 동부권 균형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이 첨단 방산·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대로템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시를 비롯해 도내 주요 운송단체와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대중교통·수송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올림픽 유치의 핵심 요소인 교통·수송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각 기관·단체는 대회 기간 중 차량 우선 배정과 증차, 특별 수송 대책 수립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경기장과 숙박시설 등을 연결하는 노선 정비와 셔틀버스 운영은 물론, 교통약자 편의 확대, 운수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국제행사에 걸맞은 수송 서비스 품질을 강화합니다.

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통 분야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올림픽 유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강국네트워크와 ‘문화예술 및 관광브랜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북의 문화·예술·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정책 연구와 현장 사업을 연계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 기관은 문화정책 공동연구와 교육사업 수행,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의 독창적인 문화 자원과 정책 역량이 결합해 전북의 브랜드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화강국네트워크는 미래지향적 문화예술 정책 연구와 입법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도는 이들의 정책 연구 역량을 지역 문화정책에 접목할 계획입니다.

전체파일다운 전북세컷 썸네일.png다운로드

목록

방문자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