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30
- 작성일2026-03-1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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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러 최현서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현대로템이 무주군 일원에
약 23만 평 규모의 항공우주 생산기지를 조성하는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 세 컷에서 만나보시죠.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방산 대기업 현대로템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무주군 일원에 항공우주 생산기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현대로템은 2034년까지 약 3,000억 원을 투입해 76만 330㎡ 규모 부지에 생산기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곳에는 초음속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등을 생산하는 종합 항공우주 생산기지가 구축됩니다.
이를 통해 무주군은 관광 도시를 넘어 첨단 항공우주 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고, 대기업 유치와 동부권 균형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이 첨단 방산·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대로템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방산 대기업 현대로템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무주군 일원에 항공우주 생산기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현대로템은 2034년까지 약 3,000억 원을 투입해 76만 330㎡ 규모 부지에 생산기지를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곳에는 초음속 덕티드 램제트 엔진과 우주발사체용 메탄엔진 등을 생산하는 종합 항공우주 생산기지가 구축됩니다.
이를 통해 무주군은 관광 도시를 넘어 첨단 항공우주 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고, 대기업 유치와 동부권 균형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이 첨단 방산·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대로템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강국네트워크와 ‘문화예술 및 관광브랜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전북의 문화·예술·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정책 연구와 현장 사업을 연계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 기관은 문화정책 공동연구와 교육사업 수행,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의 독창적인 문화 자원과 정책 역량이 결합해 전북의 브랜드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문화강국네트워크는 미래지향적 문화예술 정책 연구와 입법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도는 이들의 정책 연구 역량을 지역 문화정책에 접목할 계획입니다.
평소보다 조금 덜 운전했을 뿐인데 최대 현금 10만 원이 입금된다면 어떨까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온실가스도 줄이고 지갑도 채우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3월 9일부터 19일까지, 딱 열흘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요.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휘발유나 경유, LPG 차량이구요,
주행거리를 줄인 만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드립니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계기판 사진만 찍어 올리면 신청 끝!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깨끗한 전북,
여러분의 기분 좋은 실천으로 함께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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