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2036 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 제출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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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2-2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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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며 국가 차원의 유치 확정 절차가 본격화됐습니다.
신청서에는 전북과 연대도시 간 기존 시설을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대회를 구현함으로써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한다는 구상을 담았습니다.
또한, 경제 파급효과와 AI 기반의 혁신적인 대회 운영 모델 등을 제시해 올림픽 유치에 대한 정부 승인을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특히 사전타당성조사 결과로 경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전북도민 87.6%의 압도적인 지지를 확보하며 유치 명분을 탄탄히 굳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 심의에 철저히 대응해 2036 하계올림픽이 국가 공식 사업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 최대 수탁은행 뉴욕멜론은행과 금융산업 발전을 논의했습니다.
뉴욕멜론은행 한국대표 이·취임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면담에서 양 기관은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도는 약 59조 달러 규모 수탁자산을 운용하는 뉴욕멜론은행과의 전략적 연대가 금융특화 도시 조성의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봉균 신임 대표는 전주사무소를 거점 삼아 디지털·AI 기반 금융 협력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뉴욕멜론은행과의 지속적 협력이 전북을 국제적 위상을 갖춘 글로벌 금융도시로 도약시킬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가 ‘스타트업 라운지 키움공간 in 익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익산 키움공간은 1조원 규모의 전북벤처펀드 자본력과 지역 팁스 운영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투자 실행형 플랫폼’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가 용이하고, KTX 익산역과 인접해 수도권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뛰어난 점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도는 월 2회 이상의 벤처투자포럼과 기업설명회를 열어 투자사와 창업자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투자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벤처펀드의 자본력을 기반으로 익산을 창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농식품과 그린바이오 분야에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