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설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 시행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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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2-1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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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합니다.
이번 대책은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과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확대 등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로 구성됐습니다.
또한, 대중교통 증편과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확대 운영해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특히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과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과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민생안정 종합 대책 중점과제를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해 IOC 주관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전반적인 대회 운영 프로세스를 살펴봤습니다.
도는 이번 올림픽의 분산 개최 사례와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향후 전주 올림픽 유치 계획의 구체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할 방침입니다.
또한 밀라노 현지 코리아하우스에서는 국악 공연과 한복·전통공예 체험을 통해 전주의 문화 가치를 전 세계에 적극 홍보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 방문을 국제 스포츠계와 신뢰를 쌓는 기회로 삼아 현장에서 식견을 넓히고 전북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북 출신 이한신 코치와 스노보드 조완희, 바이애슬론 최두진 선수가 전북 소속으로 참가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재단은 분산 운영되던 농촌 융복합 지원센터 등 4개 센터를 하나로 통합해 농촌경제사회 분야를 총괄할 컨트롤타워 역할을 전담하게 됩니다.
출범 후에는 주민 참여형 공동체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 농촌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기관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입니다.
도는 올해 조례 제정과 임원 임명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공식 출범하고, 2027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일 열린 발기인대회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재단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