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18
- 작성일2026-02-0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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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러 최현서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금융위원회에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글로벌 금융도시 조성을 위한 공식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 세 컷에서 만나보시죠.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일대를 아우르는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서’를 금융위원회에 공식 제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자산운용과 농생명 등 전북의 강점 분야를 디지털 금융 모델로 내세워 서울, 부산과 함께 국가 금융산업의 삼각 체계 완성을 목표로 하는 구상입니다.
특히 최근 KB금융그룹이 전북에 ‘KB금융타운’ 조성을 확정하며 금융도시 추진에 큰 동력을 얻었습니다.
금융중심지로 지정되면 보조금 지원과 세금 감면 등의 정부 혜택이 제공됨에 따라 금융기관 집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6월 최종 승인을 앞두고 현장실사 등 남은 심사 과정에 행정력을 결집해, 지역 경제 구조의 근본적인 전환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적인 금융 그룹 BNP파리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BNP파리바가 국내 지자체와 공식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양 기관은 바이오와 k-컬처, 디지털 금융산업 등 전북의 5대 미래 성장동력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전담하고, BNP파리바는 해당 사업들의 파이낸싱 주관을 맡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돕게 됩니다.
특히 세계 최대 수준의 신재생에너지 투자 실적을 보유한 BNP파리바의 참여는 새만금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협력 창구가 마련된 만큼, 전북의 미래 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사전타당성 조사결과 경제성은 물론 국민 80% 이상의 지지가 확인되면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올림픽 유치 활동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특히 유치에 찬성하는 국민의 비율이 82.7%에 달했습니다. 이는 개최지 선정에서 매우 중요한 '국민 지지' 항목에서 강점을 확보한 것으로, 향후 국제사회의 신뢰와 지지를 확보할 수 있는 있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예산 부분에서는 경기장 신축 대신 기존 시설 활용을 통해 시설비 비중을 줄이며 재정 효율성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전주에서 개·폐회식과 주요 종목을 열고 일부 종목은 다른 지역에 분산 배치해 지방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운영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달 중 정부에 유치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방 중심의 새로운 올림픽 모델을 본격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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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는 고향 사랑도 실천하고 마음 넉넉해지는 선물도 꼭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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