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산업통산부, 5극3특 성장엔진 간담회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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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1-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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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2일 김정관 산업통산부 장관과 간담회를 열고, 5극3특 성장엔진 산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도는 신재생에너지와 첨단AI모빌리티 등 핵심 산업의 강점을 제시하며, 새만금을 국가 전략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과 새만금 RE100 선도 산업단지 지정 등 지역의 5대 핵심 현안에 대해 중앙정부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정관 장관은 지역 주도 성장이 국가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6일 전주 하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유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올림픽 정신을 확산하고, 전주 유치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림픽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아랑, 서승재 선수와 패럴림픽 홍보대사 최철순 전 전북현대 축구선수는 장애인 체육인 서포터즈 19명과 함께 전주 올림픽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패럴림픽의 핵심 가치인 용기와 포용을 되새기며 전주 유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장애인체육인이 유치 주체로 참여해 더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참여형 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26일 제424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첫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김관영 도지사와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의 2026년 시책 설명과 함께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됩니다.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유치 결의안과 민생 관련 대정부 건의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현재 각 상임위원회는 실·국별 업무보고와 현장 방문을 통해 민생 현안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문승우 의장은 도민의 삶을 지키고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