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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방문 진행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46
  • 작성일2026-01-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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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김제, 순창, 임실 등 14개 시군을 방문해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미래를 이끌 사업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김제시는 용지 축사 매입 등 환경 개선과 교통 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순창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농생명산업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교통과 의료 인프라 확충으로 농촌 지역의 새 활로를 모색할 방침입니다.

임실군은 치즈테마파크 기능보강 사업과 숙박시설 건립, 옥정호 에코뮤지엄 사업 등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특화 사업들이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과 재정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3,954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 308건을 발굴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이차전지 AI 분석센터와 메디컬푸드 상용화, 전라선 고속화,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 등 미래 산업분야와 SOC, 복지 현안이 골고루 포함됐습니다.

도는 부처별 예산 지출한도액이 배정되는 3월까지 신규 사업 발굴을 이어갑니다.

특히 지역 정치권과 공조해 정부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전북의 목소리를 강력히 전달하며 선제적으로 국비 확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의 미래를 바꾸고 도민 삶의 변화를 위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전북특별법 특례를 활용해 농생명과 문화·금융 등 전 분야에서 도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생명산업지구 6곳 지정과‘전북형 공수의 제도’도입 등 규제 완화와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무주·부안의 야간관광진흥도시 선정과 전주 핀테크육성지구 지정 등 시군별 특성에 맞춘 성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어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기관 확대 등 민생 경제 지원은 물론, 행정 권한 이양을 통한 행정 속도 개선과 일자리 매칭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도는 선제적인 특례 발굴과 특례 조기 안착을 통해 전북형 지방시대 성공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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