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주차 뉴스텔링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65
- 작성일2026-01-23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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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전북의 소식을 더 특별하게 스토리텔링하다!
안녕하세요. 뉴스텔러 최현서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14개 시군 방문에 나섰는데요,
자세한 소식, 지금 바로 전북 세 컷에서 만나보시죠.
전북특별자치도가 김제, 순창, 임실 등 14개 시군을 방문해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미래를 이끌 사업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김제시는 용지 축사 매입 등 환경 개선과 교통 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순창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농생명산업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교통과 의료 인프라 확충으로 농촌 지역의 새 활로를 모색할 방침입니다.
임실군은 치즈테마파크 기능보강 사업과 숙박시설 건립, 옥정호 에코뮤지엄 사업 등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특화 사업들이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과 재정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김제, 순창, 임실 등 14개 시군을 방문해 지역의 현안 해결과 미래를 이끌 사업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김제시는 용지 축사 매입 등 환경 개선과 교통 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해 미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순창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농생명산업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교통과 의료 인프라 확충으로 농촌 지역의 새 활로를 모색할 방침입니다.
임실군은 치즈테마파크 기능보강 사업과 숙박시설 건립, 옥정호 에코뮤지엄 사업 등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특화 사업들이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과 재정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전북특별법 특례를 활용해 농생명과 문화·금융 등 전 분야에서 도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생명산업지구 6곳 지정과‘전북형 공수의 제도’도입 등 규제 완화와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무주·부안의 야간관광진흥도시 선정과 전주 핀테크육성지구 지정 등 시군별 특성에 맞춘 성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어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기관 확대 등 민생 경제 지원은 물론, 행정 권한 이양을 통한 행정 속도 개선과 일자리 매칭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도는 선제적인 특례 발굴과 특례 조기 안착을 통해 전북형 지방시대 성공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전북특별법 특례를 활용해 농생명과 문화·금융 등 전 분야에서 도민 체감형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생명산업지구 6곳 지정과‘전북형 공수의 제도’도입 등 규제 완화와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무주·부안의 야간관광진흥도시 선정과 전주 핀테크육성지구 지정 등 시군별 특성에 맞춘 성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어 지역 중소기업 제품 우선구매 기관 확대 등 민생 경제 지원은 물론, 행정 권한 이양을 통한 행정 속도 개선과 일자리 매칭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도는 선제적인 특례 발굴과 특례 조기 안착을 통해 전북형 지방시대 성공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들의 안전한 명절 식탁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2월 6일까지 도내 축산물 업소 29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에 나서는데요,
명절 선물로 인기 있는 햄 세트부터 다양한 식육가공품까지
식중독균이 있는지, 부정 축산물이 유통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할 예정입니다.
위생 관리부터 알레르기 표시, 소비기한 준수 여부까지
아주 깐깐하게 확인하니까요.
이번 설에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 축산물로
풍성하고 맛있는 명절 밥상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뉴스텔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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