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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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6-01-16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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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도정중점과제를 발표하며 그동안 쌓아온 도전의 성과를 도민과 함께 나누는 결실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도는 지난 5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가예산 10조 원 시대를 발판 삼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피지컬 AI, 새만금 메가샌드박스 도입을 전북의 도약을 이끌 3대 도전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어, ‘전북형 통합 돌봄망’과 ‘은빛일터’를 통해 전 생애를 책임지는 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20조 원의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또한 도로망 확충으로 도내 어디서든 1시간 생활권을 열고, 청년농업인 육성과 저출생 대책을 강화해 지방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민선 8기 동안
투자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비율이 62.5%를 기록하며 투자이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기준 57%였던 실투자율이 3개월 만에 5.5%p 상승한 수치로, 전북이 체결한 투자협약은 총 227건입니다.
이 가운데 46개 기업은 투자를 완료해 이미 가동을 시작했으며, 96개 기업은 건설이나 준공 단계, 63개 기업은 투자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투자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하는 투자유치기업 전담관리제를 도입해 공장 부지 보조금 지원과 환경 인허가 절차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야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도내 26곳의 돌봄시설 운영시간을 확대해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돌봄시설 운영시간이 오후 10시 또는 자정까지로 확대됩니다.
시설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이면 긴급상황 발생 시 누구나 각 참여센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용 2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최대 5일 전부터 사전 예약도 가능해져 이용 절차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도내에 더 나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