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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북테크비즈센터 기공식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6-28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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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전라북도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꽃피고 열매 맺는 도정으로 전북대도약을 이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농생명과 첨단소재 산업을 이끌어 갈 ‘전북테크비즈센터’가 전북혁신도시에 들어섭니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역경제의 체질강화와 산업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전북 대도약을 이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1 – 꽃피고 열매 맺는 도정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 2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꽃피고 열매 맺는 도정으로 전북대도약을 위해 전심전력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송 지사는 도민과 함께 경제 체질강화, 자존의식 복원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도정 수행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이제 기본이 닦였으면 그 기본을 바탕으로 결국은 아름다운 꽃을 맺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춘화추실 도정을 펼쳐 나가서 전북 대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전라북도는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 산업 육성과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확정,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전북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삼락농정 농생명산업 등 5대 도정목표의 완성도를 높이고 각 분야의 체질 강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웅비의 천년, 전북대도약 시대를 이뤄 나갈 방침입니다. 한편, 협약식 후에는‘군산 상생형 일자리 노사민정 컨퍼런스’를 개최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대한민국 농생명과 첨단소재 산업을 이끌어 갈 ‘전북테크비즈센터’가 전북혁신도시에 들어섭니다. 뉴스2 – 전북테크비즈센터 기공식 전라북도는 지난 24일 전북연구개발특구 기술산업화 지원과 비즈니스 공간 등으로 활용할 ‘전북테크비즈센터’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R&D는 기술혁신의 원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분야든지 결국 연구 역량과 기술의 요체가 있지 않고는 사실상 산업의 발전은 불가능하다고 볼 때 테크비즈센터가 완공이 되면 전라북도의 연구 역량을 키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의 ‘전북테크비즈센터’는 2021년 완공 예정으로 전북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한 농생명과 첨단소재 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이끌 핵심2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창업보육 공간 등을 마련해 산‧학‧연 교류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전북연구개발특구에는 전주시, 정읍시, 완주군, 도내 4개 대학과 과학기술 연구기관 120여 곳이 참여해 농생명과 첨단소재 분야의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3전개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북에 사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에게 원스톱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익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소개합니다. 뉴스3 – 익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문화 가족과 외국인들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는 곳, 익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찾았습니다. 인터뷰 – 이유나 / 익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주무관 (“리포터 : 전국에서 유일하게 5개 기관통합형 센터로 문을 열었다고 들었는데요.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어떤 곳인지 소개해주신다면요? 이유나 :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기타 체류 외국인 한국인 고용주분들에게 고용허가제 업무 외국인 등록 기타 체류 업무 등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생활을 좀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그리고 고충 상담 기타 통번역 서비스 등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리포터 : 정식 오픈 전인데도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주로 어떤 분들이 이용하시나요? 이유나 :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가 7월 12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는데요. 4월 22일 운영을 시작으로 약 1600여 명 분들이 저희 센터를 찾아주셨습니다 그중 49퍼센트 정도는 외국인 근로자분들이셨고요. 그다음 순으로 많이 이용해주신 분은 한국인 고용주분들이셨습니다. 이분들이 저희 센터를 이용하면서 가장 크게 만족도를 나타내신 이유는 통번역 선생님들이 상주해 계시고 뿐만 아니라 고용센터와 출입국센터 업무를 한 번에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데에서 굉장히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주셨습니다.”) 한국어가 서툰 방문객들을 위해 캄보디아와 태국, 우즈베키스탄 번역사들이 상주해있고 외국인 등록증과 각종 체류허가, 임금체불 문제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자만 소헬 / 방글라데시 (“출입국사무소가 전주에만 있을 때는 외국인들이 전주까지 가는 것이 힘들었는데 여기 익산에 생겨서 진짜 좋았어요. 노동부도 같이 있어서 일자리 때문에 문의도 하고 다문화가족들을 위한 통역사도 있어서 외국인들이 진짜 편해요”) 리포터 멘트>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많은 사람이 오가는 익산역 4층에 위치해 있어 다문화 가족의 모임과 내외국인들의 교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센터 이용 방법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인터뷰 – 이유나 / 익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 주무관 (“이유나 : 저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고요. 각 기관마다 이용하는 서류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 SNS를 통해서 필요한 서류들은 공지해두고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전화로 문의주시면 미리 설명해 드릴 테니까 준비해서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타 작성하시는 서류들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시곤 하는데요. 언제든 그냥 찾아오시면 사전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시기 때문에 저희 통역사 선생님들께서 작성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터 멘트>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들의 고민해결사! 익산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에서 도움을 받고 안정적인 전북생활의 기쁨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의 핵심정책인 삼락농정과 여행체험1번지가 ‘제8회 한국정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 전라북도는 전기차 생산기업인 주식회사 에스엔케이모터스와 새만금에 1,11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3. 전라북도가 수립한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이 국토부의 이행계획 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4.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을 위해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 8개소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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