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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활성화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6-21
조회수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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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전라북도와 주식회사 명신이 본격적인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북도가 도시민과 농촌주민이 함께하는 산촌마당캠프를 추진합니다. 아시아 현대미술을 탐색할 수 있는 도립미술관의 ‘북경 발 전라특급’전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GM 군산공장을 인수하는 MS컨소시엄의 대표기업인 주식회사 명신이2021년부터 전기차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뉴스1 – 군산, 글로벌 전기차 생산기지로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지난 19일 주식회사 명신과 GM 군산공장에 총 2550억 원을 투자하기로 공식 협약했습니다. 인터뷰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GM 군산공장 폐쇄 이후에 군산 경제 활성화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른 시일 내에 달성이 되면서 (주)명신도 군산시민으로부터 전라북도 도민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힘을 합쳐서 적극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명신은 2021년부터 OEM 방식으로 연간 5만대, 2025년부터는 자체모델로 연간 15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공장이 정상 가동되면 64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협약식 후에는‘군산 상생형 일자리 노사민정 컨퍼런스’를 개최해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사람찾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도시민과 농촌주민이 함께하는 산촌마당캠프를 추진합니다. 뉴스2 –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활성화 전라북도는 도시와 농촌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농가 앞마당과 마을회관 등을 캠핑장소로 제공하는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0개 시․군 , 25개 마을에서 특색 있는 캠핑을 진행할 계획이며 마을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촌의 넉넉한 인심과 먹거리, 문화 등을 체험하고 도농교류의 폭을 넓히게 됩니다. 인터뷰 – 이지형 / 전라북도 농촌활력과장 (“전라북도는 삼락농정 중 ‘사람찾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촌마을에서 마을 주민들과 도시민이 함께하는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도시민이 가족과 함께 농가 앞마당이나 마을회관 등에서 캠핑을 하면서 농촌 문화 등을 체험하고 마을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것으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지속적으로 활력 있는 농촌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라북도는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도농 교류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아시아 현대미술을 탐색하고 공감해볼 수 있는 전북도립미술관의 ‘북경 발 전라특급’전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전북도립미술관 ‘북경 發 전라특급’전 도민기자 멘트> 전라북도와 중국 북경 현대미술의 특별한 만남! 전북도립미술관의 ‘북경 발 전라특급’전을 찾았습니다. 현대미술 작품의 교류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국제전시는 전라북도와 북경의 촉망받는 현대미술가 16명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채연석 / 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 (“도민기자 : 국제적인 현대미술 전시가 특색 있게 다가오는데요. ‘북경 발 전라특급’전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채연석 : 북경 발 전라특급전은 북경과 전라의 시간성과 공간성을 초월한 현대미술 담론 형성과 공감을 의미하는 전시입니다. 특정 주제를 갖는 기획전이 아니라 서로의 미술 세계를 소개함으로써 상호 발전과 이해를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춘 전시입니다. 참여 미술가로는 쑹좡 미술가 10명과 전북미술가 6명이 참여하고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립미술관에서는 2015년부터 아시아 지도리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데요. 전북도립미술관이 아시아 현대미술의 중심으로 작용하면서 전북미술가를 국제적으로 진출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쑹좡 미술가들과 교류함으로써 전북미술가를 중국에 진출시키는데 한 발 내딛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회화와 조각, 영상, 설치미술 등 다채로운 아시아 현대미술의 동시대적 상황을 한눈에 감상하며 양국의 정체성과 문화예술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박경환 / 전주시 덕진동 (“아들하고 현대미술 작품들도 볼 수 있고 이렇게 좋은 공간 올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인터뷰 - 정헌웅 / 전주시 금암동 (“미술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지만 내가 보는 만큼 느끼는 만큼 느끼고 가면 그게 훌륭한 감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시간과 공간,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 작품 속에 현대인의 삶을 투영해 보고, 평소 이해하기 어려웠던 현대미술을 한층 친근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도민기자 멘트> 이번 국제전시는 오는 9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전북도립미술관에서현대미술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보시기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북소방본부가 ‘제32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하며 전북 소방의 위상을 떨쳤습니다. 2. 전라북도가 정부의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돼 도내 관광지 41곳에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합니다. 3. 전라북도의 건축문화를 이끌어갈 건축인을 발굴하는 ‘제20회 전북 건축문화상’의 출품 작품을 공모합니다. 4. 전라북도는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는 ‘지방세 고지서 모바일 송달’ 서비스를 확대 시행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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