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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청으로 ‘소풍 오는 날’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6-14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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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푸른 잔디로 새롭게 변신한 도청 광장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일회용품 없는 거리 조성과 공유컵 사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농가 레스토랑이 문을 엽니다. 아나운서 멘트> 콘크리트 대신 푸른 잔디로 새롭게 변신한 도청 광장이 도민들에게 열린 광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뉴스1 – 도청으로 ‘소풍 오는 날’ 전라북도는 푸른 잔디와 실개천 등 자연친화적으로 새롭게 조성한 도청 광장에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소풍 오는 날’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설상희 / 전라북도 회계과 청사관리팀장 (“전라북도는 천년누리광장을 어린이집에 개방하여 도청으로 ‘소풍 오는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5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잔디밭 및 실개천 코스에 총 158개소 어린이집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으로 조성 된 천년누리광장이 도민들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충족하도록 잘 가꾸어 나갈 계획입니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잔디밭과 실개천 코스로 운영하고 있고, 잼버리 홍보관 등을 비롯해 청사 견학까지 가능합니다. 인터뷰 – 임숙희 / 고운손어린이집 원장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안전하고 이런 실개천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도청 광장에는 향후 한옥정자와 계절별로 감상할 수 있는 꽃밭 등이 조성될 계획이며, ‘소풍 오는 날`은 오는 10월까지 운영됩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도민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없는 거리 조성과 공유컵 사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스2 – 일회용품 없는 거리 전라북도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줄이기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전주시내 14곳 커피전문점과 협약을 체결하고 일회용품 없는 거리를 조성했습니다. 커피전문점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공유컵을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고, 다 쓴 컵은 협약을 맺은 커피전문점 어디에나 반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이호용 / 제로플라스틱전북 민관협의체 대표 (“전에 플라스틱을 사용했을 때는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환경적으로도 안 좋았는데 공유컵을 사용하고 나서 쓰레기양도 줄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였다는 것에 대해서 저 자신도 만족감이 있고 손님들도 환경에 조금이나마 동참했다는 것에 대해서 만족을 하시고 좋아해 주시고 관심을 많이 가져주고 계세요. 그래서 앞으로도 공유컵을 많이 사용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적극 유도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정착해 나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농가 레스토랑이 문을 열었습니다. 뉴스3 – 무주 샹그릴라 레스토랑 리포터 멘트>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새로운 힐링 공간! 무주 샹그릴라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무주군 무풍승지마을에 위치한 샹그릴라 레스토랑은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 성사업의 일환으로 관광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와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 김원수 / 무주 샹그릴라 레스토랑 경영위원장 (“리포터 :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는 무풍승지 마을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거 같은데요. 샹그릴라 레스토랑, 어떤 곳인가요? 김원수 : 샹그릴라 레스토랑은 유토피아 무릉도원 또 특히 조선의 10승지 중의 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청정하고 아름답고 또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해서 샹그릴라라고 작명을 했습니다. 우리 산골 농민들에게는 로컬푸드라고 하는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를 우리 도시에서 들어온 청년 셰프들이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서 지역주민과 또 나아가서 도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교류 공간이 될 거 같습니다. “리포터 : 지금 정식 오픈을 하기도 전인데 이렇게 특별한 시식회를 연 이유가 있을까요? 김원수 : 어떻게 하면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서 우리 주민들에게 식문화 공간이 되고 나아가서 국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을까 이런 차원에서 시식회를 하고 있습니다.”) 한식셰프의 꿈을 가진 지역 청년들이 사과, 호두, 돼지 등 무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를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백철 / 무주 샹그릴라 레스토랑 청년셰프 (“제가 적응할 수 있게 여기 현지인 분들도 많이 알려주시고 그리고 조리 교육도 시켜주기 때문에 제 인생에서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레스토랑 2층에는 커피숍을, 옥상 정원은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며 이번 시식회를 통해 메뉴와 서비스를 보강해 6월 중에 정식으로 문을 엽니다. 리포터 멘트> 더불어 사는 이야기가 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을 이롭게 하는 농가 레스토랑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는 새만금개발청 등과 함께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 전라북도가 무형문화재 4건을 신규 지정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1건의 무형문화재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3. 전라북도는 얼음팩 재활용과 자원재활용 선순환을 위해 ‘얼음팩 재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4.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지질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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