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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48회 전국소년체전 성황리 마무리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5-31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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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스포츠 꿈나무들의 무대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북도와 중국 강소성의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상호 협력을 확대합니다. 전북 농악의 자부심을 지켜가는 임실필봉문화촌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스포츠 꿈나무들의 꿈과 희망의 무대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뉴스1 – 제48회 전국소년체전 성황리 마무리 전국장애학생체전에 이어 지난 25일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익산을 비롯한 도내 주요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체전은 전국 17개 시도 17,0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총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현장음 – 김영민 / 전라북도 체전준비단장 (“지난 5월 17일 성공적으로 마친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전에 이어 이번 제48회 전국소년체전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 특히 폭염을 대비하여 종목별 경기장마다 얼음물과 소금을 비치하고 그늘막을 설치하는 등 선수단 및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안점을 두고 준비했습니다.”) 전북은 천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육상과 수영, 역도 등 주요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소년체전에서는 선수단을 위해 스포츠 심리상담과 안전지원단 등을 운영했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전북의 멋과 맛을 알리는 문화체전으로 치러졌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와 중국 강소성의 자매결연 25주년을 맞아 상호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뉴스2 – 전북도-중국 강소성 자매결연 25주년 중국 강소성의 당서기 방문단이 지난 28일,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해 전라북도를 첫 공식 방문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와 강소성 방문단은 양 지역 간 상호협력과 교류 활성화를 확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현장음 – 러우친젠(婁勤儉) / 중국 강소성 당서기 (“이곳 전라북도 전주에 도착해서 나날이 새로워진 모습을 봤습니다. 지사님께서도 강소성에 오셔서 강소성의 모습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25년이라는 엄청난 세월 사이에 우리는 많은 정이 들었고 지금부터 조금 더 활기를 띤다면 아마 굉장히 발전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아까 말씀해주신 대로 저도 강소성에 방문하겠습니다.”) 강소성 방문단은 양 지역 간 우정의 징표로 도청 광장에 기념수를 심고, 전주한옥마을을 돌며 전북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북도는 중국 강소성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경제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며, 오는 6월 강소성에서 자매결연 2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북 농악의 자부심을 지켜가는 곳 임실필봉문화촌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임실필봉문화촌 리포터 멘트> 400년 동안 전해오는 풍물굿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임실필봉문화촌을 찾았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 필봉농악의 발상지인 임실필봉문화촌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과 체험, 상설공연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인터뷰 - 양진성 / 임실필봉농악 인간문화재 (“리포터 : ‘임실필봉문화촌’은 우리의 가락을 잇는 예인들이 모인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어떤 곳인가요? 양진성 : 임실필봉문화촌은 필봉농악이 전승되고 있는 공간인데요. 필봉농악은 400여 년이 넘는 필봉마을에서 전통적인 농악이 전승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국가지정 무형문화재로도 지정이 되어있고 또 유네스코에도 지정이 되어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는데요. 선배님들의 가락이나 가치를 오늘날에도 이어 가보자 해서 만들어진 공간이고요. 지금은 초중고 학생들이나 대학생 또는 우리 문화를 좋아하는 여러 사람이 이곳에 와서 우리의 농악을 배우고 그래서 일 년에 축제도 몇 번씩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전북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필봉 굿 보러가세’를 통해 노동의 고단함을 농악으로 달래던 선조들의 삶을 공유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인터뷰 - 이은정 / 익산시 마동 (“이은정 : 공연이 정말 다양하고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소고를 배우고 있는데 그것도 직접 체험하고 나가서도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계속 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문화촌은 필봉농악 전수 교육을 비롯해 풍물놀이와 천연염색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신명으로 어우러지는 특별한 체험! 전북 농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임실필봉문화촌에서 색다른 여행의 재미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가 ‘2020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지도자 서밋’을 유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2. 도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전라북도의 인구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전북형 인구정책’ 공모를 진행합니다. 3.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와 구직활동을 연계 지원하는 ‘청년 내일 도움터’를 확대 운영합니다. 4. 전라북도는 아이들의 협동심을 기르고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쿨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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