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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 본격 시행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5-24
조회수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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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청년들의 타시도 유출을 막고 지역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이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전라북도가 인권친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권교육을 펼치고 있습니다. 역사 문화를 놀이와 체험으로 배울 수 있는 국립전주 어린이박물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청년들의 타시도 유출을 막고 지역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이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뉴스1 – 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 본격 시행 전라북도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청년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농업과 중소기업, 문화예술 등 세 분야에 종사하는 대상자 500명을 모집합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전북에서 1년 이상 해당 분야에 종사하며 가구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입니다. 현장음 – 조광희 / 전라북도 일자리정책관 청년정책팀장 (“전북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은 도내에 농업 중소기업 등 주력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에게 지역정착 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주력산업을 육성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서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지역에 안착을 하고 지역산업이 육성될 수 있는,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전라북도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청년들은 1년 간 월 30만원씩 지원받으며, 오는 6월 3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삶의 주체로 희망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청년 중심의 전북을 만들어 나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인권친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권교육과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뉴스2 – 전북도 맞춤형 인권교육 실시 전라북도는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문화와 행정 구현을 위해 도청 공무원과 출연기관, 지방 공기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인권친화 조직문화, 환경권, 주거권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인권순회상담을 운영해 기관의 업무특색에 맞는 인권상담과 인권교육도 집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장음 – 염경형 / 전라북도 인권담당관 (“전라북도는 인권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간부 교육을 비롯한 실국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기업과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라북도는 인권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권보호 의식 확산에 앞장서는 한편 도민 인권지킴이단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역사 문화를 놀이와 체험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국립전주 어린이박물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국립전주 어린이박물관 리포터 멘트>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조선 왕실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곳 국립전주 어린이박물관을 찾았습니다. 국립전주박물관에 위치한 어린이박물관은 조선시대 왕들의 생활을 접하는 다양한 체험 공간과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학습방, 영유아 휴게실 등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인터뷰 - 김왕국 / 국립전주박물관 학예연구사 (“리포터 : 체험공간이 많아 아이들이 놀면서 역사를 익힐 것 같은데요. 어린이박물관, 어떻게 문을 열게 됐나요? 김왕국 : 국립전주박물관은 1990년에 개관을 했습니다. 이후 어린이들과 가족들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 교육성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2014년에 어린이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연 10만여 명에 이르는 전북지역의 어린이들이 저희 박물관을 방문하셔서 즐겁게 놀고 배우고 쉬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리포터 : 특별히‘조선의 왕실’을 주제로 한 이유가 있나요? 김왕국 : 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준비하면서 전주가 조선 왕실의 본향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왕세자의 교육을 테마로 박물관을 꾸몄습니다. 조선 왕실의 정신문화 중 여러 가지 요소들을 저희 박물관의 체험 물을 통해서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왕실의 멋과 맛뿐만 아니라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한 전주사고 등을 통해 조선과 전주의 연관성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김보승 / 전주시 효자동 (“김보승 : 아이가 좋아해서 오게 됐습니다. 여기에서 체험할 것도 많고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좋습니다.”) 인터뷰 - 황지수 / 전주시 효자동 (“황지수 : 체험할 게 많고 배울 것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박물관 1층에서는 편지를 통해 퇴계 이황과, 다산 정약용 등 조선시대 선비들의 다양한 감정을 엿보는 유물전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새로운 상상력을 키우는 어린이박물관으로 특별한 가족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투자유치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 순회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2.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소규모 재생사업’에 전라북도가 전국 최다인 8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3. 전라북도가 어린이집 등을 이용하지 않는 가정양육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양육수당을 지원합니다. 4. 전라북도는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공공구매 지원단을 운영하고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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