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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북 농가소득 전국평균 웃돌아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5-10
조회수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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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전북지역 농가소득이 높게 나타나는 등 삼락농정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가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육아부담을 덜어주는 순창 어린이장난감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북지역 농가소득이 전국평균 보다 높게 나타나는 등 전북도의 삼락농정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뉴스1 – 전북 농가소득 전국평균 웃돌아 통계청이 지난 3일 발표한 농가경제조사에 따르면 전북의 농가소득 증가율은 전국 1위, 농가소득도 전국 3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농가부채는 전국 7위로 낮아져 경영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발표는 전라북도가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로컬푸드 구축 등 삼락농정을 통해 농가경제 선순환의 기반을 다져온 성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종필 / 전라북도 농업정책과장 (“전라북도가 민선6기부터 도정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삼락농정을 통해 농가소득 증가율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우리 도는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농업에 4차산업을 접목한 스마트 농생명 산업의 진화를 통해 천년 미래 먹거리 산업에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앞으로 전라북도는‘농민 공익수당’도입 등을 추진하고 농번기 공동급식,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등 체감형 농민 복지 시책을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를 지속적으로 도모해 나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생활체육 국제종합대회인 ‘아시아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유치 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2 – 아․태 마스터스대회 유치 총력전 전라북도는 전 세계 생활체육 대축전인 ‘2022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대회 유치활동을 펼친데 이어 올 들어 국내외 주요 행사장 등에서 다양한 홍보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70개국 2만 여명이 참여하는 아․태 마스터스 대회를 유치할 경우 7년 연속 대규모 행사 개최에 따른 경제적 효과와 2023 새만금세계잼버리의 성공 개최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됩니다. 인터뷰 – 유근주 / 전라북도 국제협력과장 (“마스터스대회는 가족 또는 지인들이 함께 참여해서 관광과 휴양을 겸하는 힐링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 전국체전 기존 시설물을 그대로 활용함으로써 재정 투자 없이 지역경제 활성화가 큰 국제대회를 유치하게 됩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라북도는 2022 아‧태 마스터스 대회 유치 여부가 최종 결정되는 오는 11월까지 국내외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에겐 즐거움을 높여주는 순창 어린이장난감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순창 어린이장난감도서관 리포터 멘트> 아이들의 상상력과, 탐구력, 신체발달에 꼭 필요한 장난감을 연령별로 맞춤 지원해주는 곳! 순창 어린이 장난감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지난 2017년에 개관한 어린이 장난감도서관은 아이들이 성장발달에 적합한 장난감을 비용 부담 없이 대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인터뷰 - 윤영희 / 순창군 아동복지계장 (“리포터 : 무려 천점에 가까운 장난감이 구비돼 있다고 하던데요, 순창 어린이장난감도서관 어떤 곳인가요? 윤영희 : 순창군 어린이장난감도서관은 어린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순창군에서 만들었고요. 현재 355종의 장난감과 988개의 장난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상 연령들에 맞게끔 영역별로 조작영역 쌓기영역 탐색영역 등에 대해서 대여할 수 있게끔 연령별 장난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포터 : 연회비 2만원이면 이 모든 장난감이 대여가 가능하다고요? 윤영희 : 네 현재 순창군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가정이면 연회비 2만원으로 최장 14일간 장난감을 대여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책을 보며 쉴 수 있는 북카페와 육아에 필요한 수유실도 마련되어 주민 편의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보순 / 순창군 순창읍 (“양보순 : 연회비가 2만원이고 저렴하게 빌릴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인터뷰 - 김민서 / 순창군 순창읍 (“김민서 : 집에는 장난감이 별로 없어서 아이가 심심해해서 여기를 방문하게 됐는데요 여기 와보니 연령별로 다양한 수준의 장난감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저도 만족스러워서 자주 방문할 거 같습니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가정이나 시설을 위해서는, 장난감을 직접 배달해주는 사업을 실시해 소외된 아이들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가정의 달 5월,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면 보물 같은 공간! 장난감도서관을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내 전통시장 30곳이 정부의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2. 전북도청도서관에서 ‘길 위의 인문학’에 참여할 수강자를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합니다. 3. 전라북도가 미래 종자산업의 육성을 위해 종자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종자생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4. 장애인의 고속도로 이용 시 안전과 편의를 위해 오는 7월부터 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 지원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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