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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만금 전기․자율 미래차 메카 조성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4-19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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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새만금을 미래형 자동차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의 성공 개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의 자활과 나눔을 실천하는 김제지역자활센터의 노란커피를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새만금을 미래형 자동차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뉴스1 – 새만금 전기․자율 미래차 메카 조성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 등 6개 주요 기관은 지난 16일 새만금 전기‧자율 미래차 메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새만금 지역에 자율주행 시설을 조성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저는 새만금이 전라북도 발전에 용광로라고 생각합니다. 이 용광로에 어떤 연료가 들어가서 어떻게 불을 질러서 그것이 타오를 것인가가 전라북도 미래를 좌지우지한다. 저는 이렇게 보기 때문에 앞으로 새만금에 또 새만금을 계기로 해서 혁신도시와 연결되고 전라북도 내륙까지 연결된다면 전라북도는 새로운 발전의 시기를 맞이할 것입니다.”) 전라북도는 미래형 상용차 산업의 예타 면제가 확정된 상황에서 이번 협약으로 새만금 지역의 미래형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중심지 조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의 한마당인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의 성공 개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뉴스2 – 장애학생체전·소년체전 성공기원 전라북도는 지난 17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의 성공기원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현장음 - 결의문 낭독 (“전라북도의 민간사절이라는 자긍심으로 온 국민이 즐기는 체전이 되도록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 조직위원과 자원봉사자, 도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화합의 축제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 발대식도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 윤금화 / 익산 도우리봉사단 총무 (“봉사는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대 체전에 이어서 자원봉사자로서 열심히 전라북도를 알리고 홍보하는 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라북도를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미소로 화답하는 봉사자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5월 익산을 비롯한 도내 시군 주요 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전라북도는 양대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문화, 예술, 관광을 연계한 축제 한마당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커피 한 잔으로 저소득층의 자활과 나눔까지 실천하는 곳 김제지역자활센터의 노란커피를 소개합니다. 뉴스3 – 김제지역자활센터 노란커피 도민기자 멘트> 단순한 커피 가게가 아닌,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전하는 김제 노란커피를 찾았습니다. 이달 4월에 문을 연 노란커피는 저소득층의 자립기반과 다양한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 자활 공간입니다. 인터뷰 - 신용승 / 김제지역자활센터 사회공헌사업담당 (“도민기자 : 커피숍이 자활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노란커피 사업단은 어떤 곳인가요? 신용승 : 노란커피는 저소득층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근로기회 제공과 기능 습득을 지원하는 김제의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입니다. 저소득층의 다양한 일자리 경험을 위해 카페운영을 지난 2년여 전부터 시작됐으며 자활사업에 참여중인 저소득층 6명을 선발하여 바리스타 훈련과 카페운영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도민기자 : 나눔도 실천했다고 얘길 들었습니다. 신용승 : 노란커피는 일반적인 기부문화와는 다른 조금 특별한 기부 방식입니다. 지역사회 저소득층이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선지급하는 방식인데요. 매장에서 노란커피를 주문하게 되면 커피 한잔이 적립되어 내가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저소득층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다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일상에서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또 다른 기부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지역에서 추진하는 청년일자리 사업과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접목시킨,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영덕 / 김제시 신풍동 (“김영덕 : 일반 카페에서처럼 무조건 수익을 위해서 음료를 만드는 것보다 필요하신 분한테 기부도 하고 또 드시고 싶은 분들한테 정작 필요한 분들한테 커피를 만들어 드릴 수 있으니까 더 보람되고 기쁘게 일하고 있습니다.”) 노란커피를 운영하는 김제 지역자활센터는 세차와 청소, 영농 등 총 10개의 사업단을 운영해 지역경제의 활력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도민기자 멘트> 작은 커피 잔에 담긴 아름다운 희망과 나눔! 노란커피가 지역 자활 사업의 성공사례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북국제교류센터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모의유엔회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 도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청렴한 전북을 만들어갈 도민감사관을 위촉했습니다. 3. 전라북도는 가스 사고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 무료 보급 사업을 추진합니다. 4.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특구 계획 사업에서 전라북도‘홀로그램 규제자유특구 계획’이 선정됐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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