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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M군산공장 새 주인 찾았다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4-04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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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한국GM이 군산공장을 MS그룹 컨소시엄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GM군산공장의 인수협약 체결로 전북 자동차 산업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문화로 상생하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과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서학동 예술마을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GM 군산공장이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한국GM이 군산공장을 국내 자동차부품업체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뉴스1 – GM 군산공장 새 주인 찾았다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 MS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지난 달 29일 GM 군산공장의 인수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인터뷰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지난해 2월 예고 후 5월 말 폐쇄되었던 한국GM 군산공장이 ㈜명신을 포함한 MS그룹을 중심으로 건실한 중소 중견기업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한국GM과 군산공장 인수 협약을 체결하였고 공장을 재가동할 계획임을 발표했습니다.”) MS 컨소시엄은 2,000억 원을 투자해 주문자상표 생산 방식으로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또한 900여 명의 인력을 고용하고 2025년에는 15만대까지 생산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향후 전북 군산형 일자리 모델과 연결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성공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MS그룹 컨소시엄의 GM군산공장 인수로 전기차 전진기지로의 도약과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이 기대됩니다. 뉴스2 – GM 군산공장 지역경제 희망의 새싹 MS그룹은 탄탄한 기술력으로 전기자동차 업체인 테슬라에 부품을 납품하는 등 차체 제작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MS 컨소시엄은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해 5년 안에 자체 모델의 전기차를 생산하고 연간 15만대까지 생산을 늘려 군산공장을 전기차 전진기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인터뷰 – 나해수 / 전라북도 주력산업과장 (“2021년 5만대 생산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15만대를 양산할 계획으로 직·간접 고용효과는 2천명 이상으로 예상되고 군산의 지역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형 상용차 산업 예타 면제와 함께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 구축은 물론, 전라북도가 전기자동차의 국내외 최대 생산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또한 새만금국제공항, 항만, 철도와 연계하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전북 자동차 산업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 모델과 연결해 기업의 조기 정착과 지속 성장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문화로 상생하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과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서학동 예술마을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서학동예술마을 리포터 멘트> 문화예술을 즐기고 골목여행의 재미까지 발견할 수 있는 곳, 서학동예술마을을 찾았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예술인들이 모여들면서 골목마다 갤러리와 개성 넘치는 상점들이 자리하게 된 서학동 예술마을. 정겨운 동네 풍경과 이색적인 공간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진창윤 / 서학동예술마을 촌장 (“리포터 : 서학동예술마을은 과거‘선생촌’으로 불렸을 만큼 조용한 동네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예술마을로 탈바꿈하게 되었나요? 진창윤 : 10여 년 전에 한 예술가가 이곳에 정착을 하게 되었고요. 그분을 좋아하시는 예술가 친구들이 한 10명 따라오게 되어가지고 그분들이 즐겁게 축제도 하고 놀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예술마을이 되었습니다. 리포터 : 주요 관광명소도 함께 소개해 주신다면 어디가 있을까요? 진창윤 : 저희 마을에는 한 50여개의 공방이 있는데요. 특히 이제 갤러리가 또 중요하죠. 여기 서학아트갤러리하고 피크니크갤러리 그리고 서학동사진관이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골목길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서학동사진관에서는 꽃을 주제로 한 이색 사진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인터뷰 - 김지연 / 서학동사진관장 (“김지연 : 장용근 작가의 꽃과 잎을 주제로 한‘꽃, 잎’전시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꽃과 잎을 그대로 사진에 담은 그런 모습이 아니고 굉장히 추상적으로 표현한 마치 그림 같은 그런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리포터 : 매번 뜻 깊은 기획전을 선보이며 작지만 보물 같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서학동사진관인데요. 어떤 곳인지 소개해주시죠. 김지윤 : 서학동사진관은 전국적으로 사진을 좋아하고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전시를 하는 그런 사진 전문 공간입니다”) 서학동예술마을에서는 작업실과 공방을 개방하는‘서학동의 봄’행사를 통해 예술마을을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리포터 멘트>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 곳에서 만나고 골목마다 숨은 이야기가 가득한 곳. 올 봄에는 서학동예술마을로 골목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가 미세먼지 저감과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2019년 도민 테마제안 공모」를 추진합니다. 2.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대파 등 총 4개 품목의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신청·접수를 시작합니다. 3.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도시 새뜰마을 사업’에 전북도내 5개소가 선정됐습니다. 4. 전라북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 정화를 위해 도내 97개소에 도시숲을 확대 조성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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