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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세먼지‧악취저감 수림대 조성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3-22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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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전북지역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 민·관이 함께 나섰습니다. 전라북도가 미세먼지와 악취 해소 등을 위해 숲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군산 개항 120주년을 맞아 전북도립미술관에서 특별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북지역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으고 나섰습니다. 뉴스1 – 민‧관이 함께하는 인구 늘리기 전라북도는 지난 20일 인구정책 민·관위원회를 개최하고 인구 감소 대응방안과 인구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현장음 – 김송일 /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한 시군에 한 가지 정도 특화된 인구 관련 정책을 추진토록 유도하고 전라북도를 제2의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민·관위원회는 저출산과 인구 유출에 적극 대응해 도민과 함께 하는 인구 늘리기 실천운동을 확산하고, 1시군 1특화 인구정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이영환 / 인구정책 민·관위원회 공동위원장 (“여러 분야의 위원님들께서 전라북도 인구정책에 대해서 좋은 의견을 많이 주셨습니다. 이러한 의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서 살기 좋은 전북이 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4대 종단과 함께 인구 늘리기 실천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향후 도민 대상 인구정책 표어 공모,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 교육 등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미세먼지와 악취 해소 등을 위해 숲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뉴스2 – 미세먼지‧악취저감 수림대 조성 전라북도가 혁신도시 고속도로 주변에 2km의 복합 수림대를 조성합니다. 복합 수림대는 1만 여 그루의 침엽수와 활엽수를 띠 모양으로 심어 미세먼지와 고속도로 소음, 인근 축사의 악취 등을 줄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현장음 – 고해중 / 전라북도 산림녹지과장 (“수림대가 조성이 되면 도민들에게 휴식할 수 있는 숲 공간을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 등 도시경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혁신도시 입주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전라북도는 농촌진흥청 등 혁신도시 입주기관들과 협력해 수림대를 조성할 계획이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숲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군산 개항 120주년을 맞아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특별 전시를 소개합니다. 뉴스3 – 바람 부는 날은 장미동에 간다 展 도민기자 멘트> 익숙한 군산을 새롭게 바라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군산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전북도립미술관을 찾았습니다. ‘바람 부는 날은 장미동에 간다’展 은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상징인‘장미동’에 초점을 맞춰 익숙한 장소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는 전시로 꾸며졌습니다. 인터뷰 - 이문수 / 전북도립미술관 학예실장 (“도민기자 : 군산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뜻 깊은 전시인 것 같은데요, 어떤 전시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문수 : 올해는 3·1운동 100주년과 군산 개항 12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군산이라고 하는 도시는 근대의 아픈 상처를 오롯이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 도시거든요. 그것에 대한 기억과 상처들을 현대미술에 다양한 언어로 담아내고 있는 전시입니다. 그런 아픔들을 새봄을 맞아서 다시 한번 겨울을 생각하듯이 되새기면서 많은 도민들이 찾아와서 즐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군산지역 미술가 및 입주 작가 7명이 참여해 1900년대 사진이 배경인 작품을 비롯해 현재의 군산을 담은 회화, 설치, 영상작품 등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음 - 이문수 / 전북도립미술관 학예실장 (“이문수 : 일제 강점기에 많은 쌀의 수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잔교를 통해서 우리의 쌀들은 일제에 의해서 수탈당했고 그래서 춘궁기가 오면 우리의 어머니와 할아버지들은 항상 배고픔을 가져야 된 거죠. 그래서 만주에서 수입한 깻묵이나 콩으로 또 들풀들로 연명했던 그때의 상황들을 한지 위에 목탄 드로잉으로 억눌린 민중의 삶을 표현해낸 작품입니다.”) 쇠락한 원도심의 풍경을 담은 사진, 과거 나약했던 여성의 삶을 바느질로 표현한 작품 등 다양한 군산의 모습을 미술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민기자 멘트> 군산의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일까지 계속됩니다. 미술관에서 군산의 과거와 현재의 풍경을 기억해보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도내 거주하는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사랑의 그린 개인용 컴퓨터 무료 보급 신청’을 받습니다. 2. 전라북도가 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지구’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면서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3. 지진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지진 옥외대피소’ 1003개소의 관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4. 스마트제조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스마트공장배움터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전라북도에 조성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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