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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3-08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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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전라북도 농정을 이끌어 갈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한층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에서 봄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개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 농정을 이끌어 갈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뉴스1 –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 출범 전라북도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가 지난 6일, 출범식을 갖고 보람찾는 농민,제값받는 농업, 사람찾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농번기 공동급식과 같은 비교적 환영받는 정책들도 다 삼락농정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서 탄생했고 이제 이런 정책들은 뿌리가 더 깊어지고 넓어지면서 농업 농촌 농민을 함께 즐겁게 만드는 삼락농정의 대표적인 정책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인, 유관기관‧단체 전문가 등 190여 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현장의견 반영을 위해 시‧군 농업인 대표와 청년‧여성 농업인의 참여를 확대 했습니다. 인터뷰 – 박흥식 /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 민간위원장 (“서로가 노력하고 또 현장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정책으로 입안해서 현장의 요구가 관철되도록 삼락농정위원회는 10개 분과의 모든 전문가들이 함께 논의를 합니다. 이러한 논의와 노력의 결과가 이후에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제3기 삼락농정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농민정책, 농촌활력 등 10개 분과와 운영협의회를 통해 주요 정책을 발굴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습니다. 뉴스2 – 미세먼지 줄이기 총력! 전라북도는 2023년까지 8천억 원을 투입해 한층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합니다. 특히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에 따라 노후 차량의 운행제한과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 지정, 취약계층 보호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해 차량 2부제와 재난 문자 발송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양영철 / 전라북도 자연생태과장 (“전라북도에서 운행 중인 2005년 이전에 생산된 5등급 노후 경유차 13만 5천 대를 10년 내에 조기 폐차하기 위해서 매년 만대씩 폐차지원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공사장에 있는 먼지는 살수차를 동원하고 도로에 있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군에 있는 진공청소차 운행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전라북도는 시군과 협업을 통해 미세먼지 줄이기의 실효성을 높이고 도시 숲 조성을 확대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에서 봄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개최합니다. 뉴스3 – 전북 산림박물관 봄 특별전시! 리포터 멘트> 전통 목공예 장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내장산 자락에 자리한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사계절 특별전시 중 첫 번째인 봄철 목공예 작품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성모 /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장 (“리포터 : 산림박물관에서는 계절마다 다른 기획전을 열고 있는데요. 이번에 열리는 목공예展은 어떤 전시인가요? 박성모 : 저희가 1년 동안 계절별로 전시를 하는데요. 이번 봄에는 3월에서 5월까지 목공예 장인들이 만든 관복함, 경대, 화장대, 향나무 8폭 병풍 등을 전시하고요. 여름에는 한지부채, 가을에는 서각이나 도자기 겨울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4,664점의 수장고에 있는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통 목공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서류함, 목침, 까치호랑이 등 목공예 장인의 작품 30여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은은하면서도 소박한 멋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나무들의 특성에 맞게 각각 쓰임을 달리한 작품들을 보면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에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목공예 작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전예약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전통 목공예의 가치를 전하는 이번 전시는 5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이곳에서 멋스러운 작품들과 봄을 맞이해보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가 봄철 영농기를 맞아 농업기계 순회수리 봉사반을 오는 29일까지 운영합니다. 2.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설비 주택 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받습니다. 3. 전라북도는 재난상황 발생 시 취해야 할 행동요령을 함께 전송하는 긴급재난문자 방송시스템을 시행합니다. 4. 완주 대아수목원에서 백두대간 토종자생식물 씨앗 사진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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