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On Jeollabukdo 전북 생생TV

메뉴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

검색

SNS 바로가기

  • 네이버TV
  • 페이스북
  • 유튜브
  • 블로그

주간뉴스

HOME >도정뉴스 >주간뉴스

게시글 등록으로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조회수, 구분, 삭제일, 공지글, 내용, 파일첨부 등을 제공 또는 입력합니다.
제목 제360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2-15
조회수 76
파일첨부
동영상 대본

<헤드라인뉴스> 전북연구개발특구가 기술 이전 창업과 신산업 성장을 위해 약 1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북도의회가 제360회 임시회를 열고 5분 자유발언과 상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했습니다. 2019년 정읍 방문의 해를 맞아 특별한 전시를 선보이는 정읍시립미술관을 찾았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북연구개발특구가 기술 이전 창업과 신산업 성장을 위해 약 100억 원을 지원합니다. 뉴스1 – 전북연구개발특구 사업설명회 개최 전라북도와 전북연구개발특구는 지난 14일, 공공기술 이전 창업기업과 신산업 추진 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인터뷰 – 서준석 /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 (“오늘 사업설명회에서는 연구소기업, 산·학·연 교류협력사업 등 이런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올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서 많은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는 힘과 성의를 다할 것입니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약 10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통해 기술 발굴 및 사업화, 성장지원 등 전북연구개발특구의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기반 구축에 초점을 뒀습니다. 또한 투자활성화를 위한 해외전시 참가 지원과 유망기술 이전 상담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전북특구본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의회가 제360회 임시회를 열고 5분 자유발언과 2019년도 상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했습니다. 뉴스2 – 제360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전라북도의회 제360회 임시회가 지난 12일 개회한 가운데 1차 본회의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 문승우 / 전라북도의원 (“새만금의 뛰어난 지정학적 위치와 우수한 자연경관,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활용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대형크루즈 접안시설이 필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미래를 내다보고, 새만금 신항의 대형화를 위해 전라북도가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발언에 나선 문승우, 정호윤, 박희자 의원 등은 새만금 크루즈항 확대, 유휴시설 활용, 전북형 남북교류협력 체계 구축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인터뷰 – 박희자 / 전라북도의원 (“해빙의 시대를 대비하는 전북형 남북교류협력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지역의 풀뿌리 시민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남북교류협력사업과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활동에 앞장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21일까지 열리며 각 상임위는 도청 실국 및 출연기관의 상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119종합상황실, 전북개발공사 등을 찾아 현지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2019년 정읍 방문의 해를 맞아 특별한 전시를 선보이는 정읍시립미술관을 찾았습니다. 뉴스3 – 정읍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 리포터 멘트> 박수근, 이중섭, 백남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 작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읍시립미술관 한국근현대명화전을 소개합니다. 지난 2015년 전라북도의 첫 시립미술관으로 개관한 정읍시립미술관. 그동안 지역민들의 휴식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인터뷰 - 강미미 / 정읍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리포터 : 개관 4년차를 맞이한 정읍시립미술관, 어떤 곳인가요? 강미미 : 정읍시립미술관은 원래 정읍시립도서관이었던 곳이 리모델링돼서 2015년에 미술관으로 개관한 곳입니다. 리포터 : 지금 전시되고 있는‘100년의 기다림-한국근현대명화전’어떤 전시인가요? 강미미 : 이번 전시는 2019년 정읍 방문의 해를 맞아서 정읍시립미술관에서 기획한 특별전시입니다. 조선 시대에 미술이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1900년대부터 100년을 아우르는 전시로 미술 교과서에서 나오는 근대여성화가 나혜석부터 미디어아티스트 백남준까지 모두 아우르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화, 한국화, 조각 그리고 미디어까지 다양한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작품 70여점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마치 100년의 시간을 펼쳐놓은 것 같습니다. 리포터 멘트> 여기 1전시실에서는 ‘교과서 속 우리 미술전’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익숙한 작품들을 보며 누구나 쉽게 현대미술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인터뷰 - 강인우 / 대전예술고등학교 3학년 (“저는 서양화를 전공하는데 한국화가 궁금해져서 오게 됐는데 서양화를 하다 보면서 한국화에서도 많이 배울 게 있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고요. 한국에서 대단하신 분들의 작품을 직접 보게 돼서 너무 영광입니다.”) 정읍시립미술관에서는‘내가 만드는 명화’ 등 전시연계 체험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100년의 기다림-한국근현대명화전’은 4월 20일까지 무료로 진행됩니다. 정읍시립미술관에서 명화가 전하는 감동,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대상품목 중 양파, 마늘의 신청을 3월 말까지 받습니다. 2. 전북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창업 성공을 꿈꾸는 초기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9기 입교생을 모집합니다. 3. 도내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2019 국가안전대진단’이 4월 19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실시됩니다. 4. 전북 산림환경연구소가 도내에서 자생하는 희귀식물 100종을 수록한 ‘전북의 희귀식물 도감’을 발간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