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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토부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최종승인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9-06
조회수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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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전라북도에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돼 세계 수준의 탄소산업 수도 건설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전라북도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와 홍보에 나섰습니다. 한국 문단을 이끈 전북 문인들을 만날 수 있는 전북문학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효성의 1조원 투자 협약에 이어 전라북도에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세계적 수준의 탄소산업 수도 건설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뉴스1 – 대한민국 탄소 수도 건설 본격화 국토교통부가 지난 2일,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세계적 수준의 한국 탄소산업 수도를 건설하려는 전라북도의 계획에도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는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일대 66만㎡에 조성되며 1백여 개의 탄소기업 유치로 2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현장음 – 전대식 / 전라북도 지역정책과장 (“탄소 국가산단이 완공이 되면 대한민국 최대의 탄소소재산업 특화 클러스터가 구축이 됩니다. 무엇보다 한국 탄소기업을 선도하고 있는 효성의 탄소공장 생산라인 확대라든지 정부의 수요공급기업 간 협력 모델 구축 사업과 맞물려서 탄소산업을 태동시킨 전북을 세계 수준의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수도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전라북도는 2024년까지 2,365억 원을 투입해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국가전략산업인 탄소산업을 전북대도약의 핵심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6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와 홍보에 나섰습니다. 뉴스2 –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 박차 전라북도는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홍보를 위해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등을 확정하는 등 대회 일정에 맞춰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의 성공 개최를 경험으로 생활체육대축전을 스포츠와 전북의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종합축제로 펼칠 계획입니다. 현장음 – 김영민 / 전라북도 생활체육대축전추진단장 (“2020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월23일부터 4월26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열립니다. 비전은 ”격조 높은 생활체육대축전으로 천년전북 대도약“과 문화·경제·안전·참여 대축전을 목표로 정하였습니다. 2020년에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전북도민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한편, 2020년 4월 전북에서 개최되는 생활체육대축전은 야구, 볼링, 철인3종 등 43개 종목에 2만여 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아나운서 멘트> 한국 문단을 이끈 전북 문인들의 작품세계를 만나고 문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전북문학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전북문학관 리포터 멘트> 백제의 ‘정읍사’부터 현재까지 한국 문학의 틀을 세우고 발전시켜온 전북, 자랑스러운 전북 문학의 근원을 만날 수 있는 전북문학관을 찾았습니다. 지난 2012년에 문을 연 전북문학관은 춘향전 등의 고전문학과 일제암흑기, 1980년대 등 시대별로 두각을 나타낸 전북 문인들의 작품과 사상, 문화적 역사 현장을 조명하는 공간입니다. 인터뷰 – 류희옥 / 전북문학관장 (“리포터 : 도 단위에서 전국 최초로 세운 문학관으로, 전북 문학의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북문학관 어떤 곳인가요? 류희옥 : 전북문학관은 정읍사로부터 1500년 동안의 우리 고장 문학을 계승 연구하고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전북문학의 위상을 정립하고 있는 곳입니다. 전라북도는 한국문학의 메카입니다. 신재효가 정리한 판소리 여섯 마당과 우리나라 최고의 고전소설 춘향전 흥부전이 있고 당대 최고의 여류시인 이매창, 김삼의당이 있습니다. 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입니까.”) 전북문학관에서는 시인 신석정과 이병기, 조두현, 권일송 등 전북을 대표하는 작고문인들의 주옥같은 시 28편을 감상할 수 있는 ‘전북 작고문인 시화전’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장희순 / 전주시 진북동 (“작고하신 시인들의 너무나 좋은 시들도 볼 수 있어서 마음이 힐링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인터뷰 - 김혜숙 / 전주시 삼천동 (“저는 문학은 어려운 거로 알았는데 이곳에 와서 보면서 더욱더 가까워지는 거 같고 나도 문학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문학관은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문예 아카데미 특강과 시 창작, 시낭송 강좌, 문학축제 등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으로 도민들이 소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가을은 문학의 계절이라고 하는데요! 올 가을은 문학의 정취가 살아있는 전북문학관으로 특별한 문학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의 스마트 농생명산업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대국민 종합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2. 전라북도가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수립 지원 등을 위한 ‘전북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3.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하는 ‘소상공인 신사업 창업사관학교’ 신규 설치지역에 전라북도가 선정됐습니다. 4.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로 체계적인 농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남원 동편제마을이 본격 손님맞이에 나섭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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