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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민 정책참여단 모집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8-23
조회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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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효성 전주 공장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에 참석해 전북을 탄소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도민과 함께 전북 대도약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도민 정책참여단’을 모집합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 안전체험 시설 전라북도119안전체험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문재인 대통령이 전북을 탄소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수도로 발전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뉴스1 – 탄소산업 중심지로 부상하는 전북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일, 효성 전주공장에서 열린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식`에서 탄소섬유 분야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전북을 탄소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음 – 문재인 / 대통령 (“오늘을 계기로 전북의 새로운 도약도 가능해졌습니다. 연관 산업들의 유치와 투자확대로 ‘전북을 탄소 산업 메카로 만들겠다’는 비전과 공약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이곳, 전북에서부터 다시 활력을 찾아 미래로 뻗어가길 기대합니다.”) 이번 협약식에서 효성은 총 1조원을 투자해 2028년까지 탄소섬유 생산을 10배 이상 확대하기로 했고, 전라북도는 증설투자에 따른 보조금과 인허가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는 기자 간담회를 열고 전북을 탄소산업의 수도로 만들기 위해 국내 탄소섬유의 수요와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는 내용의 3대 발전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체계적인 탄소산업 육성 시스템과 기업 중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정부와 함께 탄소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속도감 있게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도민과 함께 전북 대도약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도민 정책참여단’을 모집합니다. 뉴스2 – 도민 정책참여단 모집 ‘도민 정책참여단’ 모집 기간은 9월 6일까지로 전라북도 홈페이지와 ‘전북 소통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역과 연령, 성별과 관심 분야 등을 고려해 100명 안팎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도민 정책참여단’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북대도약의 정책방향 수립과 정책 발굴, 설문조사와 토론회 등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현장음 – 이종훈 / 전라북도 대도약기획단장 (“전라북도는 전북도민과 함께 전북대도약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 정책방향 수립, 과제 발굴 등의 도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도민정책참여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참여단으로 활동하게 되면 원탁회의 토론회 등 참여할 수 있고 전라북도의 정책소통 플랫폼인 전북 소통대로에서 제안이라든가 공감 댓글 등 자유롭게 의견들을 나눌 수 있습니다.”)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도민 정책참여단’은 오는 9월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아나운서 멘트> 각종 재난과 사고의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 안전체험 시설 전라북도119안전체험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전북119안전체험관 화재, 지진, 태풍 등 다양한 재난대비 훈련과 눈높이에 맞춘 생존 교육으로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전북119안전체험관을 찾았습니다. 인터뷰 – 이지현 / 전북119안전체험관 교관 (“리포터 : 안전에 대한 특화시설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전북119안전체험관 어떤 곳인가요? 이지현 :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전북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많이들 찾아주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재난 종합체험관이고 다른 곳에 없는 유아전용 어린이안전마을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어려움이 닥쳤을 때 또는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소 체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리포터 : 국내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안전관광’의 중심지로 부상하면서 외국인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던데요? 이지현 : 올해 방문 예정객 수가 16만여 명에 이르고 있는데 8월에만 해도 외국인 체험객 수가 1,000여 명 이상에 이르고 있습니다. 외국인에게도 안전 관광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체험관은 재난종합체험동과, 위기탈출체험동, 어린이안전마을, 전국 최초의 물놀이안전체험장과 전문응급처치교육장으로 운영되고 화재탈출을 비롯한 지진과 태풍체험, 항공기 안전체험 등 연령대별 맞춤 체험이 가능합니다. 리포터 멘트> 저는 물놀이 사고가 빈번한 여름철에 꼭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구조호흡법 등을 체험 했는데요. 올바른 응급조치 교육으로 위기 상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체험관 이용방법 자세히 알아보죠! 인터뷰 – 이지현 / 전북119안전체험관 교관 (“이용 방법은 전북119안전체험관 검색하셔서 홈페이지 예약이 가능하고요. 혹시라도 예약을 놓치신 분은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이용 시간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오전에 1번 오후에 2번 진행이 되고요. 오실 때는 편한 복장 그리고 운동화 착용하고 오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용요금은 2,000원에서 8,000으로 타지에서 오신 분들은 전북투어패스를 이용하시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고요. 전북 도민이신 분은 신분증 지참하시면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까 많은 방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리포터 멘트> 위기 대응은 이론보다 체험과 반복이 중요한데요. 놀면서 배우는 다양한 체험으로 위기 대처능력을 길러주는 전북119안전체험관과 함께 현명한 여행계획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는 영세소상공인을 위한 ‘추석명절 소상공인 긴급자금 특별보증’을 시행하고 190억 원을 지원합니다. 2. 오는 8월 30일부터 도내 농수산물과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판매하는 ‘한가위 큰장터’가 운영됩니다. 3. 전라북도는 노후 경유차 단속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연말까지 계도 활동을 진행합니다. 4. 전라북도는 도심의 온도와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생활권 주변과 노후 산업단지에 도시 숲을 조성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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