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On Jeollabukdo 전북 생생TV

메뉴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

검색

SNS 바로가기

  • 네이버TV
  • 페이스북
  • 유튜브
  • 블로그

주간뉴스

HOME >도정뉴스 >주간뉴스

게시글 등록으로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조회수, 구분, 삭제일, 공지글, 내용, 파일첨부 등을 제공 또는 입력합니다.
제목 2023 새만금세계잼버리 카운트다운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8-09
조회수 164
파일첨부
동영상 대본

<헤드라인뉴스> 전라북도가 차기 세계잼버리 개최지로서 공식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를 철회하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일제강점기 시대의 역사와 유물을 만날 수 있는 군산역사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차기 세계잼버리 개최지로서 공식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뉴스1 – 2023 새만금세계잼버리 카운트다운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 1일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에서 열린 북미 세계잼버리 폐영식에서 대회기를 이양 받고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또한‘2023 새만금 잼버리 대한민국 리셉션’을 열어 세계 스카우트 주요 인사들에게 새만금 잼버리를 알리며 차기 개최지로서 공식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한편, 전라북도는 스터디팀을 구성해 대회 운영 기법과 현장 경험을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고, 이번 경험을 토대로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준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송하진 도지사가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를 즉각 철회하라는 촉구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도내 기업의 피해 최소화와 전북 경제의 체질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뉴스2 – 송하진 도지사 일본 수출규제 규탄 송하진 도지사는 지난 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송 지사는 정부의 대응 조치에 적극 협조하고 도내 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우리 전라북도는 과거에 대한 진정한 반성과 사과 없이 대한민국의 경제 주권을 흔들고 종속화하려는 일본의 허욕을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이번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일본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일본의 1차 규제 때부터 운행해 온 일본 수출규제대비 비상 대책반과 기업 피해 신고 센터 등을 통해 기업 피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기업의 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신속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 또한 탄소산업 등 도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전북 경제의 체질을 강화하고 피해 기업에 대해서는 경영안정 및 시설자금 지원 등 특별지원 대책을 즉각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라북도는 14개 시군, 유관기관과 함께‘일본 수출규제 대응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실태 조사와 정책 지원 등을 펼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일제강점기 시대의 역사와 유물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역사교육 공간, 군산역사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일제 수탈의 기억, 군산역사관 리포터 멘트> 근대 역사의 보고인 군산에서 뿌리 깊은 일제 수탈의 역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군산역사관’을 찾았습니다. 지난 6월에 문을 연 군산역사관은 일본식 사찰 동국사에서 기증한 기록물 등 총 만여 점의 유물을 보유한 국내 최다 일제강점기 자료 역사관으로 군산의 아픔과 민족의 수난사를 함께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부식 / 군산역사관장 (“리포터 : 군산의 새로운 관광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요, 군산역사관이 어떤 곳인가요? 김부식 : 군산역사관은 금년 6월에 개관한 곳입니다. 군산 근대역사관과 맞물려서 그 관광권 블록에 마지막 부분에 있는데 동국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동국사는 일본인들이 일본인들을 위해 지은 절로 그 원형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거의 국내에서 유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국사에서 1만여 점의 근대 역사 관련해서 실증적인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산시와 협력해서 교육관으로 만들어서 관람객들로 하여금 우리의 아픈 역사를 어떻게 하면 승화시켜서 후손들에게 이런 아픈 역사를 되돌려주지 않을까 해서 교육의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군산역사관은 개관 특별전인 ‘수탈의 기억 군산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쌀의 군산, 제국주의 일본, 시청각실 등 모두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눠 다양한 원본 사진과 유물, 영상 자료 등을 보여줍니다. 인터뷰 - 황은숙 / 서울특별시 신정동 (“군산 자체가 처음부터 아픈 곳이라고 아이한테도 설명하고 왔거든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고 해서 아이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인터뷰 - 김현진 / 서울특별시 구로동 (“일본인들한테 착취를 당하고 그런 점이 보는 내내 가슴이 아팠고요. 역사가 지금도 약간 좀 비슷하게 되풀이 되고 있는 거 같아서 그게 좀 마음이 아팠습니다.”) 현재 전시되고 있는 자료는 약 2천여 점으로 군산역사관은 분기별로 특별전을 바꾸어 열며 다양할 소장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리포터 멘트> 군산은 한강이남 최초의 3.1만세운동이 일어나고 일제에 맞서 수많은 항쟁이 일어난 곳인데요. 군산역사관에서 우리의 아픈 역사를 바로 알고, 항일정신의 의미를 되새겨보시기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가 올해 환경 분야 추경 예산에서 국비 35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2. 전라북도는 2년에 걸친 전북 방언사전 편찬사업을 마무리하고 방언사전을 정식으로 발간했습니다. 3. 전라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민간주도형 지역기업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4. 일반 산업단지였던 새만금 산업단지가 국내 최초로 국가 산업단지로 전환돼 개발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