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On Jeollabukdo 전북 생생TV

메뉴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

검색

SNS 바로가기

  • 네이버TV
  • 페이스북
  • 유튜브
  • 블로그

주간뉴스

HOME >도정뉴스 >주간뉴스

게시글 등록으로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조회수, 구분, 삭제일, 공지글, 내용, 파일첨부 등을 제공 또는 입력합니다.
제목 무더위 쉼터 등 폭염대책 추진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08-02
조회수 172
파일첨부
동영상 대본

<헤드라인뉴스> 전라북도가 폭염예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전북 최초의 특성화 도서관,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폭염예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뉴스1 – 무더위 쉼터 등 폭염대책 추진 전라북도는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령된 지난 29일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도내 전 시군의 폭염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은행까지 무더위쉼터로 지정했습니다. 인터뷰 – 김황중 / 전라북도 자연재난예방팀장 (“전라북도는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무더위쉼터를 작년보다 135개소 늘린 4,930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고 폭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15,000여 명의 재난도우미를 활용하여 폭염상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도민들께서도 폭염특보 상황에 항상 예의 주시하여 주시고 폭염 발생 시에는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챙이 넓은 모자와 물병, 양산 등을 휴대하시어 무더위에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전라북도는 살수차와 얼음비치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지원을 할 계획이며, 폭염예방 행동요령도 홍보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이달부터 8만원으로 두 배 올랐습니다. 전라북도가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뉴스2 – 불법 주정차 과태료 2배 인상 이달 1일부터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과태료가 승용차는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승합차는 5만원에서 9만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각 시·군과 함께 8월 한 달을 소방시설 불법 주정차 근절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고 누구나 쉽게 주정차 금지구역을 알 수 있게 소화전 주변에 ‘경계석 적색 표시’ 도 설치합니다. 인터뷰 – 서문연 / 전라북도 도민안전실 생활안전팀장 (“불법 주정차로 인한 대형피해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소방활동에 지장을 초래하고 다양한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4대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면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특히 8월 1일부터는 화재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시설에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가 2배로 인상됩니다. 4대 불법 주정차 관행이 개선되어 모두가 안전한 전라북도가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한편 횡단보도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소화전 주변 등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시행된 이후 전북에는 지금까지 만 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주민신고제는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도서관에서 학습과 놀이, 여가활동까지 가능한 전북 최초의 특성화 도서관,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리포터 멘트> 평범한 도서관에서 벗어나 지역민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식과 문화의 나눔터!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지난 7월 25일에 문을 연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아이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함께 책을 읽고 놀이를 즐기며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도서자료실과 장난감대여실, 휴게공간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이 한 곳에 마련돼 있습니다. 인터뷰 – 변해정 /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운영팀장 (“리포터 : 전북 최초로 다양한 기능을 갖춘 특성화 도서관이라고 들었는데요,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떤곳인가요? 변해정 : 2016년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성사업에 공모되어 3층 건물로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을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는 도서 15,000여 권과 장난감 500여 점이 구비되어 어린이 가정집에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장애물이 없는 생활환경 BF 인증을 받아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등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무더위에 힐링할 수 있는 곳 남원 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1층은 유아, 2층은 어린이, 3층은 청소년이 이용하도록 공간을 구분했고, 청소년들을 위한 강의실, 동아리실 등을 마련해 취미생활과 탐구활동을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도 함께 제공합니다. 인터뷰 - 양도이 / 남원시 월락동 (“생긴 지 얼마 안 돼서 와봤는데 책도 많고 책도 찾기 쉽게 되어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인터뷰 - 유정숙 / 남원시 향교동 (“여기 새로 개관을 했다고 해서 꼭 와 보고 싶었는데 왔더니 아이들한테 읽어줄 책들이 종류도 많고 어른들도 읽을 수 있는 책이 많은 거 같아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연령에 맞는 독서와 영화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와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해나갈 예정입니다. 리포터 멘트> 어릴 때 독서습관은 평생을 간다고 하는데요.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남원의 대표 교육문화공간으로 자리매길하길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는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생생카드 발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8월부터 매월 30만원씩 지원합니다. 2. 전북소방은 문학과 미술작품을 통한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제1회 119문화상’ 작품 공모를 실시합니다. 3. 전라북도가 도민과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켜줄 ‘서해안 다목적 경보시설’을 확충했습니다. 4. 전라북도가 어촌의 부가가치 창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