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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67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10-18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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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성공 창업의 길을 제시하는 한마당이 펼쳐져 예비창업자 등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전라북도의회가 제367회 임시회를 열고 회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전북 서예의 전통과 우수성을 알리는 ‘2019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개막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성공 창업의 길을 제시하는 한마당이 펼쳐져 예비창업자 등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뉴스1 – 2019 전라북도 창업대전 전라북도는 지난 16일 초기 창업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2019 전라북도 창업대전’을 개최했습니다. 창업대전은 전라북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창업기업은 물론 예비 창업자를 위한 투자, 마케팅,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현장음 – 라경엽 / 전라북도 일자리정책관 창업지원팀장 (“ 일자리 창출의 가장 바람직한 첫 단계는 유망한 창업기업을 배출하는 것이며, 특히 도민들이 창업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창업의 아이디어가 일자리 창출로 실현되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뿌리가 될 수 있도록 창업지원 정책 마련과 사업 지원으로 도민의 든든한 창업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도내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의회가 제367회 임시회를 열고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심의하는 회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뉴스2 – 제367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 제367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가 지난 14일 개회한 가운데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촉구 건의안 등 주요현안에 대한 의안심사가 진행됐습니다. 16일과 17일에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국주영은, 박희자, 성경찬 의원 등이 건강한 먹거리 소비확산 방안과 로컬푸드 직매장 안전성 강화, 공무원 현원 부족 등에 대한 내용으로 도정질의를 했습니다. 현장음 – 국주영은 / 전라북도의원 (“안전한 먹거리이자 제2의 주식인 우리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비를 위해서는 밀가루를 사용하는 가공업체와 밀 재배 농가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지사님의 의견은 어떠한지 답변 바랍니다.”)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도에서는 우리밀 소비 확대를 위해 우리밀로 만든 간식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공급하는 소비촉진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삼락농정위원회에서 제안된 우리밀 가공에 필요한 기계·장비 지원 사업도 해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총 71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등에서 현지 의정활동을 펼친 뒤 24일에 폐회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북 서예의 전통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2019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개막했습니다. 뉴스3 – 2019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도민기자 멘트> 예향 전북에서 2년마다 펼쳐지는 문자 예술의 향연!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를 소개합니다. 어느덧 12회를 맞이한 비엔날레는 ‘자연정신과 서예’를 주제로 한 22개국 1,300여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 서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 윤점용 / 2019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집행위원장 (“도민기자 : 22년이란 역사를 거쳐 오면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행사로 발전을 했는데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어떤 행사인가요? 윤점용 :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는 1997년 국제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서 전라북도에서 처음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 후에 지금까지 동남아를 비롯한 서방국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우리 전라북도는 명실공히 세계 서예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철학과 서예예술이 공존하는 ‘서예 도를 밝히다’전을 비롯해 10m의 대형작품으로 전시장을 압도하는 `서예 비상전` 등 6개 부문 31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 - 김인정 / 전주시 송천동 (“젊은 사람들은 서예대회를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런 좋은 행사가 생겨서 많은 작품을 볼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된 거 같아요.”) 인터뷰 – 김광현 / 전주시 송천동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작품을 보니까 어떤 새로운 서예의 느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탁본체험과, 서각 체험실, 서예 도서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는 다음 달 10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예술회관 등에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도민기자 멘트> 묵향으로 피어나는 전통과 예술! 세계 서예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한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에서 문자 예술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북 건축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20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전북도청 일원에서 열립니다. 2. 전라북도 장애인들의 건강권을 보장하는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3.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다음 달 17일까지 휴관일 없이 특별개관합니다. 4. 도민들의 아이디어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손씻기와 기침예절 향상 표어 공모를 추진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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