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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라북도 미세먼지 총력 대응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11-15
조회수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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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전북지역에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됐습니다. 전라북도가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하는 등 겨울철 미세먼지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탄소소재의 기술과 산업 전망을 한 눈에 살펴보는 국제탄소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북지역에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됐습니다. 전라북도가 친환경 자동차 생산의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입니다. 뉴스1 – 전북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정부는 지난 12일, 국무총리 주재의 규제자유특구 위원회에서 `전북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군산 국가산업단지, 새만금주행시험장 등 7개 실증구역이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규제자유특구는 액화도시가스 중대형 상용차와 초소형 전기특수자동차 사업의 규제를 해소해, 26개 관련 기업과 기관이 친환경 자동차 사업의 실증 기회를 제공받게 됩니다. 인터뷰 – 나해수 / 전라북도 주력산업과장 (“전북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산업이 친환경, 미래형 자동차의 중심지역으로 산업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협력을 통해 1조 7천억 원의 경제적 효과와 1만 2천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구 지정으로 전 북이 친환경 자동차 생산중심지로 탈바꿈해 침체된 지역 자동차산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또한 향후 5년간 1조 8천억 원의 경제적 효과와 1만 2천여 명의 고용창출로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훈련을 실시하는 등 겨울철을 맞아 미세먼지 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2 – 전라북도 미세먼지 총력 대응 전라북도는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단계별‘초미세먼지 재난대응’ 위기경보 기준과 대응체계를 마련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나눠 차량 2부제, 공공사업장 배출가스 관리 등을 시행합니다. 오는 15일에는 도내 14개 시·군과 모든 공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초미세먼지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관용차량 운행제한, 출퇴근 차량 2부제 등이 실제 훈련으로 진행됩니다. 인터뷰 – 김인태 /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저희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해서 도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각종 제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고요. 실전에서도 도민들이 미세먼지로 인한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체계적으로 대책을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모의훈련 결과를 통해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매뉴얼을 보완하는 등 미세먼지 위기관리에 철저히 대비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탄소소재의 기술과 산업 전망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제탄소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뉴스3 –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 리포터 멘트> 탄소로 꿈꾸는 미래 모습은 어떨까요? 꿈의 소재 탄소를 조명하고 국내 탄소산업의 중심지, 전북을 알리는 ‘국제탄소페스티벌’을 소개합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국제탄소페스티벌은 ‘전북의 탄소산업,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역사가 되다’라는 주제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뷰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전라북도가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대한민국의 전략산업이 됐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라북도의 투자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정부 차원에서 좀 더 강한 지원을 해서 탄소산업이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가는 힘찬 전략산업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함께 가져봅니다.”) 국제탄소페스티벌은 전 세계 40개국 250여개 기업이 참가한 아시아권 최대 국제복합소재 전시회로 ‘제크 아시아’전시와 공동으로 개최됐습니다. 인터뷰 – 한병삼 / 전라북도 탄소융복합과 탄소정책팀장 (“리포터 : 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전북을 탄소산업의 메카’라고 언급한 만큼, 올해 행사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을 소개해주신다면요? 한병삼 : 이번행사는 복합제 전문 전시 기업인 제크그룹과 전라북도가 공동개최하여 탄소산업의 미래를 현장에서 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행사입니다. 리포터 : 전북의 탄소산업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 같은데요. 특별한 기대효과가 있을까요? 한병삼 : 이번 행사에는 많은 기업체와 관계자분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행사를 통해서 전라북도가 탄소산업의 수도로서 확실히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 행사는 탄소산업의 기술동향을 공유하는 국제탄소페스티벌 포럼과 전북 탄소산업의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국제탄소페스티벌 특별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가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 백서영 / 전주시 효자동 (“평소에 배우던 전공과 관련된 제품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아요.”) 인터뷰 - 조성우 / 전주시 서신동 (“와서 보니까 다양한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 제품들이 저희가 어떤 제품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은 새로운 기술이 많이 나와서 참 좋은 기회인 거 같습니다.”)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 전시관에서는 도내 유망 탄소기업들의 제품홍보와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전북 탄소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습니다. 리포터 멘트> 우리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탄소산업! 이번 국제탄소페스티벌을 통해전북이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중심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승강기 사고대응 및 안전관리 추진 평가‘에서 전라북도가 1위로 선정됐습니다. 2. 전라북도는 ‘2020년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의 대상품목 중 양파, 마늘의 신청·접수를 시작합니다. 3.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수험생들의 수능 이후 성적과 진로 고민을 관리하기 위해 집중 상담기간을 운영합니다. 4. 전라북도 농업·농촌의 우수성과를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삼락농정 농업인·농촌인 수상작 전시회’가 전북도청에서 열립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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