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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적극 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11-01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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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도민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치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발효식품의 비즈니스 향연인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개막했습니다. 수수료 없는 결제 서비스로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 상생하는 제로페이를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도민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치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스1 – 적극 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 전라북도는 지난 28일, 송하진 도지사와 도청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 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공직자들은 도민 최우선, 소극행정 혁파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해 적극 행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현행법으로 안 되면 법을 만들어서라도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물론 정치의 영역이고 행정의 영역이 다를 수 있지만 정치가 작동하게 만드는 것도 우리가 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적극행정을 통해서 도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그래서 결국 우리가 함께 사는 전라북도가 다 같이 행복한 그런 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결의대회에는 중증외상치료의 권위자인 이국종 교수가 명사 특강에 초청돼 중증외상치료의 현실을 소개하며 공직자들의 사고전환과 열정,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찾아가는 적극 행정 사례교육과 우수공무원 선발 및 사례집 발간 등을 통해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 세계 식품기업이 다양한 발효식품을 선보이며 교류를 펼치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열렸습니다. 뉴스2 – 2019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전 세계 발효식품의 향연인 제17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지난 10월 31일부터 5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 24개국 364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3,000여개 이상의 다양한 발효식품을 선보인 상설전시관과 전북 식품기업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등이 진행됐습니다. 현장음 – 김동수 / 전북생물산업진흥원장 (“전라북도에 풍성한 발효식품과 세계의 많은 발효식품들을 여러분들 앞에 소개할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부디 오셔서 가족과 함께 발효식품엑스포의 맛과 멋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전북음식문화대전’도 함께 열려 전북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고, 관람객들이 직접 발효식품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현장음 – 관람객 (“작년에도 오고 재작년에도 왔는데요 해마다 더욱 발전하고 볼거리가 더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전라북도 먹거리가 풍부하고 역사가 깊다는 것을 여기 와서 새삼 느끼게 됩니다.”) 올해 엑스포는 ‘식품과 문화예술 일자리 박람회’, ‘창업컨설팅 멘토링 데이’ 등을 연계 운영해 특히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아나운서 멘트> 수수료 없는 결제 서비스로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제로페이를 소개합니다. 뉴스3 – 제로페이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 ‘제로페이’에 대해 알아봅니다. 인터뷰 – 신원식 / 전라북도 일자리정책관 (“리포터 : 제로페이에 대한 관심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데요, 제로페이에 대해 설명해주신다면요? 신원식 : 저희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상 애로가 가장 큰 부분을 조사해보면 가장 첫 번째로 나오는 부분이 카드 수수료 부담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지자체 은행 등과 함께 카드 수수료를 제로로 할 수 있는 계좌이체 방식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 이것을 제로페이라고 합니다. 리포터 : 제로페이의 혜택과 장점들도 설명해주신다면요? 신원식 : 가맹점 입장에서는 카드 수수료가 제로이기 때문에 제로페이라고 하는데 조금 더 엄밀하게 이야기해보면 매출액이 8억 이하인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제로가 됩니다. 8억 이상이 되더라도 카드사의 수수료보다 훨씬 더 적은 0.5%의 수수료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또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소득공제율이 무려 4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로페이 가맹점 가게에서 QR코드 결제판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소비자의 통장에서 판매자의 통장으로 직접 현금이 지불돼 카드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소비자는 간편하게 이용하고, 자영업자에게는 경영에 도움을 주는 제로페이.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이용방법 자세히 알아보죠! 인터뷰 - 신원식 / 전라북도 일자리정책관 (“제로페이는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는 없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은행 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제로페이를 결제하는 방식은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카드 결제와 유사하게 하는 방식인데 본인의 앱에 있는 QR코드를 보여주고 가맹점에서 스캔을 하고 그에 따라 결제하는 방식이 있고 두 번째는 소비자가 직접 가맹점의 QR 코드를 스캔하고 본인의 결제금액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서 제로페이 되나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가게에 들어가셔서 ‘제로페이 되나요?’를 외쳐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리포터 멘트> 정부와 지자체는 앞으로 제로페이 요금할인 공공시설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간편함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제로페이의 활성화로 소비자와 자영업자 모두 활짝 웃게 되길 기대합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올해의 에스엔에스 대상’에서 전라북도가 블로그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 전라북도는 다중운집시설 정전 시에도 휴대전화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기안전공사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3. 전라북도가 노후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시설 개선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4. 전라북도는 예·체능과 기능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한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미래인재 특기장학생’을 선발 모집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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