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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개관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10-25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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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전라북도는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어린이들이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이 개관했습니다. 다채로운 체험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전북 환경사랑홍보교육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GM군산공장 폐쇄 후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전북이 국내 최대 전기차 생산기지로 도약할 전망입니다. 뉴스1 –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 전라북도는 24일 옛 GM 군산공장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양대 노총, 5개 전기차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현장음 – 문재인 / 대통령 (“오늘 군산은 또다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력산업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군산형 일자리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전기차’ 시대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지역의 신산업 육성 의지, 노사민정의 대타협, 그리고 정부의 지원이 더해져 군산은 전기차 메카로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양대 노총이 참여한 최초의 상생 일자리로 5개의 중견·벤처기업이 중심이 돼 2022년까지 4천 122억 원을 투자, 전기차 17만 7천여 대를 생산하고 2천 개에 이르는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전망입니다.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이곳에 작지만 강한 중소 벤처기업들이 뭉쳐서 그보다 더 큰 떠나버린 대기업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어냈습니다. 미래 신산업 전기차 생산 전진기지가 되는 군산의 모습을 드디어 출범 시킨 것입니다.”)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GM 사태로 잃었던 일자리를 다시 회복하는 등 지역경제 회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전기차 부품업체로 전환하는 지역 업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친환경 자동차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하는 등 전기차산업의 메카 육성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어린이들이 놀고 체험하며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정식 개관했습니다. 뉴스2 –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개관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지난 21일, 전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 복합체험놀이문화공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현장음 –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우리 전라북도에도 최신의 최고의 과학 체험기관이 생김으로써 우리 어린이들이 편리하게 수도권까지 가지 않고도 이곳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또 많은 어린이집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 학생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자랑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영유아 체험관과 최첨단 VR·AR 체험관 등 19개의 상설 체험시설과 공연장, 각종 편의시설이 조성되어있습니다. 체험관은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체험객을 위한 안전사고, 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운영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가상현실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전북 환경사랑홍보교육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전북 환경사랑홍보교육관 리포터 멘트> 놀이를 통해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대해 배우는 어린이 환경 놀이 체험터! 전북 환경사랑홍보교육관을 찾았습니다. 지난 8월 전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 교육관은 홍보교육관과 시청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후와 수질, 토양, 자원순환 등의 간접 경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열린 체험학습 공간입니다. 인터뷰 – 양경환 / 한국환경공단 전북지사장 (“리포터 : 자라나는 아이들이 환경사랑을 실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전북 환경사랑홍보교육관, 어떤 곳인가요? 양경환 : 전북 환경사랑홍보교육관은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시청각교육, 전시물관람, 환경퀴즈 그리고 친환경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하고 어떻게 하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지 깨우치도록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리포터 : 정읍에서 전주로 이전해 재개관하면서 더 많은 도민들이 이용할 것 같은데요. 어떤 효과를 기대하고 계시나요? 양경환 :아무래도 전주가 전북의 중심이다 보니까 찾아오시는데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내년에는 한옥마을, 한지박물관 등 문화시설과 연계를 해서 우리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서 도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국 환경사랑홍보교육관 중 최초로 4차원 체험관과 가상현실 장비를 도입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환경 체험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인터뷰 - 권효은 / 김제시 죽산면 (“우선은 체험이 너무 재밌고 아이들이 체험을 즐기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던 것 같아요.”) 교육관은 목걸이와 달력, 유리병으로 꽃병 만들기 등의 체험 과정도 진행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활 속 자원 재활용 실천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환경사랑도 꾸준한 습관과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하는데요. 전북 환경사랑홍보교육관에서 올바른 환경사랑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고충 해결을 전담할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시행합니다. 2. 전라북도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문화·체육 분야 생활사회 기반시설 복합화 공모사업‘에 15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3.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돼지고기 소비가 감소함에 따라 전라북도는 돼지고기 소비촉진 대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4. 전라북도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기간 중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2회 식생활교육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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