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On Jeollabukdo 전북 생생TV

메뉴

아름다운 山河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

검색

SNS 바로가기

  • 네이버TV
  • 페이스북
  • 유튜브
  • 블로그

주간뉴스

HOME >도정뉴스 >주간뉴스

게시글 등록으로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조회수, 구분, 삭제일, 공지글, 내용, 파일첨부 등을 제공 또는 입력합니다.
제목 전라북도 기록물 전시회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12-06
조회수 79
파일첨부
동영상 대본

<헤드라인뉴스> 전라북도의 소중한 역사를 기록한 뜻깊은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전라북도가 무궁화 신품종 개발과 실용화 사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남원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원다움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의 소중한 역사를 기록한 뜻깊은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뉴스1 – 전라북도 기록물 전시회 전라북도는 지난 2일부터 도청 1층 로비에서 제2회 전라북도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올해 전라북도 관련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통해 모아진 기록물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인터뷰 – 최용범 /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전라북도가 기록문화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라북도에서는 기록문화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전라북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록물 전시회에서는 1792년의 과거시험 답안지, 1962년 전주시의 모습을 보여주는 상공안내 시가도 등 총 22점이 전시됐습니다. 인터뷰 – 백강흠 / 전주시 평화동 (“이번에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 기록물 공모전 행사에 큰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전라북도는 보존가치가 높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도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기록물 전시회를 매년 개최할 예정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가 무궁화 신품종 개발을 통해 상품화사업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뉴스2 – 무궁화 신품종 상품화사업 앞장서 전북산림환경연구소가 개발한 무궁화 신품종 ‘새만금’과 전라천년‘ 이 10년 만에 국립종자원의 품종보호권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새만금’은 꽃이 아름답고 개화 기간이 길며 생장이 우수합니다. ‘전라천년’은 꽃이 크고 추위에 강하며 가로수용으로 활용가치가 기대됩니다. 인터뷰 – 임성구 /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 녹지연구사 (“‘새만금’과 ‘전라천년’은 2015년 품종등록이 완료된 ’백운‘과 ’덕현‘ 품종에 이어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무궁화 신품종이 되었습니다. 두 신품종 모두 생장이 우수하고 전국 어디서나 재배가 가능하며, 관상용이나 가로수용으로 활용가치가 높기 때문에 전북이 실용화적인 측면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서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무궁화 육종연구를 통한 우수품종 개발과 육성품종을 활용한 문화상품 개발, 전시회 등의 실용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남원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원다움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남원의 모든 기억, 남원다움관 리포터 멘트> 남원의 이야기와 역사가 보존된 곳!남원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는 남원다움관을 찾았습니다. 남원 광한루원 인근에 문을 연 남원다움관은 도서관과 기록관, 박물관의 성격을 지닌 복합 공간으로 남원의 중요 기록물과 근현대 생활사, 체험콘텐츠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권순명 / 남원시 기록연구사 (“리포터 : 지난 10월에 문을 연 이후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남원다움관, 어떤 곳인지 소개해주신다면요? 권순명 : 남원다움관은 지난 10월 4일에 정식으로 개관을 하였고요. 이곳은 남원 시민들의 삶의 기억들을 이야기로 만드는 곳입니다. 기억을 토대로 기록을 만들고 기록으로 전시를 하고 공유를 해서 많은 사람들이 남원과 관련된 추억들을 상기할 수 있도록 만든 기록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포터 : 남원다움관의 취지에 동참하는 시민들도 많이 찾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주요 특징이 있을까요? 권순명 : 이곳은 기억을 토대로 이야기를 만드는 곳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기억들을 찾아내서 그것을 이야기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공모전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갖추고 있는 기록관입니다.”) 1층에는 광한루원과 국악, 춘향전 등 남원과 관련된 자료들을, 2층 전시실에는 인력거를 타고 과거 남원거리를 여행하는 가상체험을 비롯해 골목길을 재현한 공간과 추억의 자료, 시대별 행정의 변천사까지 전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정보경 / 전주시 중동 (“생각보다 남원의 근현대 관련된 내용을 잘 보전하고 전시해 놓은 거 같아서 보는 내내 즐거웠던 거 같아요. 나중에는 가족들과도 한번 내려와서 관람해보고 싶습니다.”) 외부 휴식공원에는 박수동, 신문수 등 고전만화 4인방의 그림을 벽화로 재현해 놓았고, 주변 마을 골목길에도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벽화가 조성돼 걷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리포터 멘트> 지역주민들이 공유하고 채워가는 복합 문화 공간, 남원다움관에서 특별한 시간여행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전라북도는 유망 중소 제조기업 3곳과 새만금산업단지에 총 45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광역 연계·협력 사업, 새만금, 제3의 금융중심지 조성’ 등 전북의 주요사업이 대폭 반영됐습니다. 3. 전라북도가 가뭄과 수질오염 등 비상급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상수도 비상연계 공급망 구축에 나섭니다. 4. 전라북도가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로 육성해온 순창군 피노마을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섭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