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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인·구직 현장 면접의 날
작성자 전북생생TV
작성일 2019-11-29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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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도내 선도기업들이 현장 면접을 실시해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밥쌀용 벼 ‘십리향’을 개발했습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 완주콩쥐팥쥐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도내 선도기업들이 현장 면접을 통해 인력을 채용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뉴스1 – 구인·구직 현장 면접의 날 전라북도는 지난 27일 도내 선도기업과 예비취업자를 연결해 주는 ‘하반기 구인·구직 현장 면접의 날’ 을 개최했습니다. 인터뷰 – 김진구 / 전북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 팀장 (“전라북도는 선도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선도기업은 지역의 중핵기업으로서 그 기업들이 가장 크게 애로점으로 제시하고 있는 것들이 인력의 미스매칭에 대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구인 구직 면접의 날을 운영하고 있고 현장에서 즉석 해서 채용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향후에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선도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선도기업 27개사와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 전주고용노동지청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관리직과 연구직, 생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채용이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 이 준 / (유)원진알미늄 대리 (“회사에서 채용하고 있는 직무와 구직자들이 어떠한 직무를 원하는지에 대해서 적합성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어떠한 직무를 수행하는지 편안하게 설명해 드릴 수 있고 또 구직자 입장에서도 우리 회사가 어떤 회사고 어떠한 직무를 채용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큰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사장에서는 직업선호도검사, 여성취업지원,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가 이뤄져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선도기업들의 신규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해결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전라북도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밥맛이 우수한 밥쌀용 벼 ‘십리향’을 개발했습니다. 뉴스2 – 전북농업기술원 ‘십리향’ 개발 전라북도농업기술원이 신동진 쌀과 더불어 전북의 새로운 농업 경쟁력이 될 최고급 벼 품종 ‘십리향’을 개발했습니다. ‘십리향’은 지난 2010년부터 10년간 연구 끝에 개발된 우수 신품종으로 태풍과 병충해에 강한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특허출원 이후 이름짓기 공모를 실시해 팝콘 향이 십리까지 퍼진다는 의미를 담아 ‘십리향’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인터뷰 – 이덕렬 / 전북농업기술원 작품식물과 연구사 (“‘십리향’은 향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토질이 비옥하고 청정한 전북지역에 적합한 품종입니다. 신동진과 더불어 전북 쌀 산업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전라북도는 ‘십리향’을 소비자가 찾는 최고급 브랜드로 육성하고 도내 농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해나갈 방침입니다. 아나운서 멘트>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 공간 완주콩쥐팥쥐도서관을 소개합니다. 뉴스3 – 완주콩쥐팥쥐도서관 도민기자 멘트> 단순한 도서관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완주콩쥐팥쥐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완주 혁신도시에 문을 연 콩쥐팥쥐도서관은 기존 도서관의 기능에 여행과 과학콘텐츠를 더하고 문화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인터뷰 – 오현영 / 완주콩쥐팥쥐도서관 운영팀장 (“도민기자 : 지난 10월에 문을 연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완주콩쥐팥쥐도서관, 어떤 곳인가요? 오현영 : 완주콩쥐팥쥐도서관은 혁신도시 내에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지상 3층으로 건립하여 지난 10월에 개관하였습니다. 자료실, 북카페, 공부방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혁신도시 내에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민기자 : 도서관 이름에도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오현영 : 콩쥐팥쥐도서관 명칭은 주민 공모로 선정되었으며, 콩쥐팥쥐 전래동화의 마을인 이서면 앵곡마을을 부각시키면서 주민들이 친근하게 부를 수 있다는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선정하였습니다.”) 1층은 디지털북 체험공간과 어린이 과학 도서를, 2층 여행 특화 공간에는 전 세계 여행도서와 미니영화관이 마련돼 책을 활용한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조현주 / 전주시 혁신동 (“혁신도시 살고 있는데 집 근처에 도서관이 생겨서 자주 이용할 수 있을 거 같고 아이 할아버지도 같이 왔는데 할아버지는 2층 열람실과 북카페를 이용하고 있거든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이용이 가능한 부분이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주민을 대상으로 문학 강의와 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1층에는 민원센터가 설치돼 행정업무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민기자 멘트> 독서와 함께 일상의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완주콩쥐팥쥐도서관이 지역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한 주간 도정 간추린 뉴스입니다. 1. 기획재정부가 새만금 국제공항 사업계획의 적정성 검토를 원안대로 의결하면서 국제공항 건설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2. 전라북도의 가공농식품과 축산물 수출이 급증하며 지난 10월 농수산식품 평균 수출증가율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3. 전라북도가 유휴시설을 활용해 조성한 첫 번째 문화예술공간 ‘문화마실 임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4. 전라북도는 대형 사업용 차량의 차로이탈경고 장치의 보조금 신청 기간을 12월 31일까지 연장합니다. 아나운서 멘트> 이상으로 전북생생TV 주간도정뉴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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