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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자년 쥐띠 특별전_쥐와 고양이와 방울
작성자 생생TV 관리자
작성일 2020-01-10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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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멘트> 예로부터 쥐는 예지와 다산, 부지런함을 상징하는 영물로 통하는데요. 경자년 흰쥐해를 맞아 열리는 특별전시‘쥐와 고양이와 방울’전을 소개합니다.

전주 우진문화공간에서 준비한 4번째 띠 전, 쥐 띠 특별전은 쥐가 가진 상징적 이미지와 유형들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담아냈습니다.

인터뷰 김지연 / 독립 큐레이터

(“리포터 : 도착을 해서 전시를 둘러보니까요, 굉장히 인상깊은 작품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이번 전시 어떤 전시인지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지연 : 쥐라는 동물은 굉장히 작은 동물입니다. 그러나 지혜롭고 영특하여 동물에 가장 앞에 섰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대 사회에서는 굉장히 부정적인 의미가 많아서 쥐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해석 해보자는 의미에서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전주청년작가회가 준비한 특별한 기획전으로 34명의 참여 작가들의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쥐들을 감상할 수 있고, 전북미술의 미래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지연 / 독립 큐레이터

(“리포터 : 전북을 대표하는 작가님들의 작품이 많이 전시되어 있는데 눈 여겨 볼 작품들이 있을까요?

김지연 : 송시호 작가의 작품 같은 경우는 쥐라는 동물이 굉장히 작은데 쥐의 근면 성실함이 부와 명예를 상징해서 부귀로운 쥐를 만들고 싶었다는 의미에서 이 작품을 제작했다고 하고요. 이주리 작가 같은 경우는 사람이 가는 곳은 여러 갈래의 길이 있는데 그곳의 미로를 찾아, 탈출구를 찾는 과정이 인생이라고 해석을 했대요. 그래서 탈출을 한 동물이 쥐라고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작가와 함께 달력을 만드는 체험 등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1월 29일까지 계속됩니다.

리포터 멘트> 전주우진문화공간에서 마련한 경자년 쥐띠 특별전과 함께 새해 소망을 기원해 보는 시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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