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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9(화)


전북소개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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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삼한중 마한국의 중심지로서 마한국 총54개 부족국가 중 15개가 위치하였으며 삼국시대에는 마한국과 병합한 백제에 속하게 되었다.
백제가 지방에 정방제를 설치하여 통치할때 그 중 중방(고섭성-고부지방)이 본 도의 중심지였다.

통일신라시대

통일신라시대 지도에서 전주의 위치 660년(백제 의자왕20년) 나·당연합군에 의하여 백제가 망하게 됨에 따라 당나라의(웅진도독부 설치) 통치를 받다가 676년(신라 문무왕 16년)당나라가 쫓겨 나면서 신라의 영토가 되었다.

통일신라시대 685년 전국에 9주 5소경을 둘 때 본도에는 완산주(현 전주)와 남원경(현 남원)을 두었다.

892년(진성여왕 6년) 견훤이 후백제를 세웠을 때 후백제의 중심지역으로서 50여년간 존속하며 통치를 당하다가 936년 후백제 신검(神劍)대에 고려(태조 왕건)에 귀속되었다. 후백제가 900년부터 고려에 귀속되기까지 완산주(현 전주)에 도읍을 정하고 전라도 일대를 통치하였다

고려시대

조선시대 지도에서 전주의 위치996년(성종 14년) 전국을 10도로 나눌 때 본 도는 강남도(江南道)라 칭하고 4주(전주-전주지방, 영주-고부지방, 순주-순창지방, 마주-옥구지방)를 설치하였다.

1018년(현종 9년)에 전국을 5도 양계(兩界)로 크게 나누면서 강남도(전북)와 해남도(전남)를 합하여 전라도라 칭하고 전주에 안찰사를 두었다.

조선시대

1413년(태종 13년) 전국 행정구역을 8도제로 정비하면서 전라도는 전주에 관찰사를 두고 현재의 전라남도, 전라북도와 제주도에 걸친 1부(府) 4목(牧), 4도호부(都護府), 12군(郡), 31현(縣)의 광활한 지역을 관할하였다

갑오경장시대

1896년(고종 33년) 전국을 13도로 나누면서 전라도는 전라남·북도로 분리되고 전라북도는 26군으로 구성되었다.

일제강점이후

1910년 전국을 13도 12부 317군으로 개편할 때 옥구군 일원이 군산부로 되면서 1부 27군이 되고 1914년 행정구역인 부·군을 통폐합하여 1부(군산)14군(완주·익산·옥구·김제·정읍·고창·남원·순창·임실·장수·진안·무주·부안·금산군)으로 되었다가 1935년에 전주읍이 전주부로 승격되면서 완주군과 분리되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 1949년 전주,군산,이리부가 각각 시로 승격되고,1963년에는 금산군이 충남으로, 전남 위도면이 전북으로 편입되는 등 행정구역 조정이 있었다.
  • 1981년 정주읍,남원읍이 각각 시로 승격되고, 1989년에는 김제읍이 시로 승격되었고 전주시에는 완산구, 덕진구가 설치되었다.
  • 1995년 도농(都農)복합형태의 시 설치로 옥구·정읍·남원·김제·익산군과 군산·정주·남원·김제·이리시가 각각 통합되어 군산시,정읍시,남원시,김제시,익산시로 변경되는 등 행정구역 개편을 거듭하여 현재는 6시 8군의 행정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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