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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유학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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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농촌유학 1번지 조성 추진

도시 학생들, 전라북도로 농촌유학 간다. 전국 최초 농촌유학 지원조례 제정

농촌유학은 2006년부터 도시의 입시, 학원, 외로움, 맞벌이, 학교폭력 등 도시 교육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교육 안에서 이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민간영역에서 실시되었다. 2012년부터 전국 최초 농촌유학을 제도 안에서 지원하고 있는 전라북도에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20개 유학시설이 있으며, 63명의 학생이 신나게 유학중이다. 전국의 선진 모델이 되고 있는 전라북도의 농촌유학을 들여다 보자.

전라북도, 농촌유학에 경쟁력을 찾다

전라북도는 다른 지역과 달리 농촌유학을 추진하는 데 여건이 갖춰진 곳이다. 전국에서 가장 농촌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며, 많은 농촌유학 활동가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고, 작은 시골학교와 연계하여 정통성과 신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지역이다.

2006년도 김용택 시인과 덕치초 아이들
(2006. 김용택 시인과 덕치초 아이들)

또한, 전국 최초로 농촌유학을 실행한 지역으로 2006년 김용택시인이 재직하던 덕치초등학교의 ‘섬진강 참 좋은 학교 프로젝트’ 실시, 2007년 전국 최초의 센터형 농촌유학시설인 '고산산촌유학센터'가 설립된 곳이다.

이 같은 기반을 토대로 전라북도는2012년 6월 전국 최초로 농촌유학 지원을 선포 하고, 2012년 12월 전국 최초로 농촌유학 지원조례를 제정했다. 도는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통해 도시 학부모에게 유학시설을 소개하고 있고, 전라북도 농촌유학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홈페이지(www. jbfarmschool.com 새창)를 운영 중이다, 또한 전라북도의 농촌유학을 알리기 위해 홍보 및 교육 등을 통해 전국에 전북의 농촌유학을 알려 나가고 있다.

또한, 농촌유학생과 학부모 임시숙소 건립, 농촌유학 활동가 양성교육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농촌유학 협력학교에 특화프로그램비를 지원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전국의 선진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농촌유학, 시골학교와 지역 마을을 북적이게 하다

농촌유학의 성과는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전북 정읍의 경우, 혁신학교로 지정된 수곡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농가형 농촌유학시설 6개소가 활동하고 있으며, 농가간 연합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어 농촌유학생과 귀촌농가가 지속 늘고 있어 2009년 당시 재학생 46명에서 현재 89명으로 증가한 상태이다. 또한, 장수군의 번암초 동화분교는 전교생이 7명이었지만, 농촌유학시설 철딱서니 학생 8명이 유학 오면서 학교와 마을이 북적이기 시작했고, 주말 학부모 방문으로 지역농산물 판매 소득도 짭짤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농촌유학생활 모습
(농촌유학생활 모습 )

임실군에 있는 대리초등학교는 2009년, 입학생 0명에 재학생이 16명으로 폐교 직전에 있던 학교였으나 폐교를 막고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마을이장 및 마을사람들을 설득하여 농촌유학을 전개, 폐교 위기의 학교가 살아나고, 마을이 활기를 찾은 사례로 전국 적으로 유명해 지기도 했다.

전라북도, 전북에서 농촌유학을 하는데 최적의 장소

농촌유학생활 모습
(농촌유학 생활모습)

전라북도의 농촌유학은 좋은학교와 신뢰있는 농촌유학 활동가, 좋은 프로그램 등 3박자가 잘 이뤄지도록 돕고 있다. 작년도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농촌유학 홍보관을 운영하여 전라북도의 농촌유학을 적극 홍보하여 다수의 도시 학부모들이 농촌유학에 대해 관심을 한층 더 갖는 계기가 되었다

올 해는 타 시도 농촌유학시설의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견학, 활동가 양성 교육 실시, 농촌유학 협력학교에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농촌유학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확산을 진행한다.

전라북도는 전국의 도시 학생들이 초-중학교 때 적어도 한번쯤은 전북에서 농촌유학을 다녀갈 수 있도록 농촌유학을 하는데 매력적인 장소로 길러 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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