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미래 산업․핵심 SOC 현장점검
- 작성자생생TV 관리자
- 조회수14
- 작성일2026-04-30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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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고창·부안 일원의 주요 미래 산업과 SOC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를 찾아 AI 드론 산업의 거점 구축 상황을 살피고, 삼성전자 스마트 허브단지를 방문해 물류·유통 혁신 추진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이어 고창과 부안을 연결하는 노을대교 건설 현장을 찾아, 이동 시간을 10분으로 단축할 핵심 인프라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7월 상업운전을 앞둔 부안 수전해 수소생산기지를 점검하고, 현대자동차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강조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도내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비롯해 민생 안정을 위한 주요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지원금이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중국 충칭시와의 대학 간 협력 모델 구축을 지시하고,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위한 가맹점 확대와 공격적인 홍보를 당부했습니다.
이어 국가예산 목표액 11조원 달성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함께, 현대자동차 협약 구역을 포함한 새만금 전역의 메가특구 지정을 위해 도의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모든 정책은 도민 삶과 직결돼야 한다며, 속도감 있는 민생 대책으로 도민 행복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읍시를 찾아 첨단바이오 산업 현장과 아동 놀이시설을 점검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를 방문해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 구축과 교육과정 내실화를 강조했습니다.
이어 첨단바이오 부스트업 플랫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출연연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지사는 인력 양성과 연구개발·사업화 지원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한다며, 정읍의 연구 인프라를 토대로 전북 바이오산업의 성장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내장산 문화관광 일원에 조성된 ‘기적의 놀이터’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정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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